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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기정 의원 발언

330회 제7관광경제위원회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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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것을 미리서 해야 되는 것 아니냐 이 말이에요. 내년부터는 케이블카하고 같이 리조트도 만들어져서 되어야 한다는 그 말이에요. 그렇게 박자가 안 맞아가고 있잖아요, 박자가.

내가 항상 얘기하지만, 시장은 자생조직 돌아다니면서 뭐라고 하는 줄 알아요? 2017년에는 50만 명이 온다고 해버려. 50만 명 어디에서 잠자요?

모텔에서 잠자요? 어디에서 잠자요? 모텔도 수용이 안 되버려, 50만 명 와버리면.

그러면 리조트나 펜션이라도 해줘야 하는데 펜션도 없어. 부지도 아무것도 안 해놓고 있어. 리조트도 이러고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케이블카가 떠요? 뜨기만 하면 뭐 하냐 그 말이에요. 왔다 갔다 하면 뭐 하냐 그 말이에요.

우리시에서는 아무것도 않고 시장도 어디 돌아다니면서 케이블카 2018년 뜨면 50만 명이 와버린데요. 50만 명이 와서 뭐 하냐 말이에요. 어디서 잠을 자고 어디서 무엇을 하냐는 말이에요.

하여튼, 그만하겠습니다, 그만하고. 이런 것들이 서로가 자꾸 물려가서 서로 이렇게 해야 하는데 우리 의회에서 위원님들이 여태까지 말한 것 정말 내가 보니까 다 훌륭한 말 했어요. 예산 절감 차원에서 뭐 해야 된다, 뭐 해야 된다.

축제 관련 예산 진짜 소모성 예산이다. 틀린 말 한 적이 있어요? 그랬는데 자꾸 그때뿐이에요.

그다음에 가면 다시 그대로, 다시 그대로 가고 있어요. 그러면 하나 마나 한 의회 아닙니까, 의회가, 정말로.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