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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기정 의원 발언

330회 제7관광경제위원회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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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금방 축제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자꾸 얘기하시는데 해마다 나오는 얘기들이에요.

그러면 예산심사할 때 우리가 자꾸 말하고 시의원들이 말하는 것은 시민들 대변자로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 안을 내고 하는데 그것이 다 묵살돼버리고 아까 정영수 위원이 말한 것처럼 축제추진위원회에서 무슨 사안이 나온 것도 다 묵살되고 자기들 마음대로 해버리는 거예요, 그냥. 그러니까 지금 어디까지 말이 나오냐 하면, 우리 위원님들이 ‘그러면 예산으로 말을 해줘야 되겠다, 더 이상 안 되면.’ 그럼 예산이 어디까지 나왔냐 하면 그럼 매년 9억 정도가 투자가 돼, 여기저기 싹 합치면. 9억 넘을지도 몰라요, 싹 합치면.

그러면 그것을 한 3억이나 2억만 가지고 축제하고 나머지 8억이나 5억 가지고는 차라리 어디 삼학도를 꽃으로 꾸민다거나 그래 가지고 다른 데 함평처럼 돈을 받아. 예를 들어서 2,000원 받든지 3,000원 받는다든가 그러면 3년만 15억 투자하면 삼학도 꽃밭으로 딱 이루어져요, 꽃밭으로. 이래야 생산적인 축제가 되는데 소모성 축제, 남는 것도 없이 싹 끝나버려.

그러니까 그것을 연구를 좀 하라 그 말이고. 그리고 생활도자기축제, 아까 얘기 나왔습니다만 항구축제 기간 동안 이것을 해야 돼요. 그렇지 거기에 돈을 1,000만원 줄 필요 없이 그래야 자기들도 장사가 돼요, 이쪽으로 부스를 주면.

그런 연구도 해봐야 되지 않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다음에 기념품 공모전 및 제작 구입 계획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보니까 목포 대표 기념품이 특별하게 없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이것 하면 나올지도 모르겠어요. 나오는데 지금 판매 시설이 없어요.

유달산 올라가는 데 거기 세 군데 있고 나머지는 판매점이 없습니다. 선운사나 어디 절이라든가 다른 유원지 가보면 판매점이 입구에 있어요. 판매점에서 거기를 대표할 만한, 목포를 상징할 만한 것을 사가지고 가면 목포 관광이 홍보가 되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함과 동시에 올해는 판매점을 만들어야 된다. 판매점이 예를 들어서 노적봉 같은 데 제일 관광객이 많이 오잖아요. 옛날 관광안내소 있잖아요.

거기를 활용해서 만들면 되지 그대로 놔두고 방치해놓고 있잖아, 지금. 그리고 유달산 수건도 사가고 아무튼 판매점을 역전도 좋고 여객터미널, 버스터미널 코너라든가 이런 데서 판매될 수 있도록 그것을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고하도 유원지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 있지요.

그것 기간을 보니까 용역기간이 착수일로부터 12개월이에요. 그럼 아직 착수가 안 들어갔잖아요. 그러면 1년인데 환경영향평가가 끝나야 케이블카가 들어갈 수 있지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