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걸리면 지금 여객선은 2층에 가서 표를 끊는다는 말이에요. 표 끊는데 20분이 걸려. 올라가고 내려가고 다 하면.
신안의 장산, 암태 이쪽은 1층에 있잖아요. 그런데 어르신들이고 외지관광객들이고 2층 가서 표를 끊어서 올라가서 내려왔다가, 그게 접근성도 포함되는 겁니다, 그런 것들이. 그러니까 차량을 몇 대 가지고 가려면 아까 외달도에 도로도 냈고 한다고 했는데 이런 주차시설 등등 해서 기반시설이 마련되지 않으면, 다른 것도 했겠지요.
그런데 이런 것이 포함되지 않으면, 현재 디자인도로 만들어 놓았잖아요. 그게 파손되어가기 시작하는데 이러한 준비부터 우리가 다시 한번 생각을 해야 된다. 제가 지역구 의원으로 거기다 예산 쓰지 말라는 얘기는 못 하겠지만 개인적으로 생각은 예산 10원도 안 주고 싶어요, 이렇게 가면.
지금 그렇잖아요. 평화광장 분수대 145억 만들어 놓고 그때 우리가 얼마나 얘기를 했습니까. 앞으로 유지비가 큰일이다.
말아먹는다 말이지. 과장님께서 또 국장님계시기 때문에 외달도, 축제 이런 부분들은 심도 있는 서로 간의 대화를 나누어서 발전적인 그러한 예산이 수반되고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는 생활도자기축제 있잖아요, 1,000만원인가.
과장님, 옛날에 이 예산이 9,000만원인가 1억인가 그랬는데 목포가 도자기하고 무슨 관련이 있어요? 말씀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