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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330회 제7관광경제위원회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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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까지 보면 항구축제그전에는 해양문화축제지요. 관련해서 보면 매년 하는 프로그램 거기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타 시ㆍ도ㆍ군 보면 우리하고 가장 가깝게 있는 장흥 물축제라고 합니까.

거기도 제가 다녀왔고 몇 군데 다녀왔는데 강진의 청자축제 이런 것을 보고도, 목포는 시 아니에요. 가장 아쉬운 점이 많더라 하는 것을 느끼는 거예요. 축제위원회가 무엇 때문에 있는 거예요.

건의사항 또 금년도에 아쉬웠던 부분들을 건의 받아서 그것을 반영되도록 해야 하는데, 내가 어디 업체는 얘기 안 할게요. 거기에 한정되어 있어서 그 사람들이 그것만 가지고 있으니까 전국 공모를 해도, 전남에 공모를 해도 안 들어오는 것 아니에요. 항구축제 수년 동안 저 개인적으로도 반영토록 얘기했고, 한다고 해.

그러나 결국에 가서는 어느 날 갑자기 없어져버리는 그러한 현상들은 참 아쉽다는 거예요. 축제위원회가 무엇 때문에 있는 겁니까? 축제위원회에서 난상토론해서 금년보다는 내년에 더 시민과 외지 관광객과 더욱더 타 시ㆍ도에 비해서 앞서 가는 그러한 유망축제에서 우수축제, 대표축제 가는 것 아니겠어요.

매년 이 수준에 멈춰가지고, 차라리 내 개인적인 생각은 유달산꽃축제, 항구축제 차라리 없애면 좋겠어요. 차라리 그 돈 몇 십억 가지고 목포에 정말, 지금 스쳐가는 시스템 아니에요, 목포가, 관광객. 머물고 가고 싶어하는, 그 10억 들여서 그런 시설하고 나서 했으면 좋겠어.

여름에 말야 그 고생 공무원들 다 하고, 유달산꽃축제만 보더라도 시기가 안 맞아. 꽃이 필지 안 필지. 옛날에 전 시장님 계실 때는 저녁에 가서 비닐에 쌌다는 말도 있는데, 유달산에 꽃이 무엇무엇 있습니까?

벚꽃하고 개나리꽃하고, 옛날에는 개나리축제라고 그랬지요. 방금 과장님 말씀 잘하셨어. 음식만 가지고, 다른 것은 없어.

음식 부스 가지고 그것만 따지고 있으니 무슨 축제가 발전이 있냐 이 말이지요. 이 부분도 나는 통합을 해야 된다고 봐요. 유달산꽃축제, 항구축제 하려면 시기를 많은 전문가들 의견, 시민들 의견을 들어서 축제 일정도 변경을 하고 이것도 통합을 해야 된다 앞으로.

특히 음식 부스 문제는 타 시ㆍ도, 진주만 가더라도 유등축제 보면 2억, 2억 5,000 준다니까요. 우리가 음식만 관리하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목포시 단체에서 음식 부스 달라고 해서 거기만 매진하는 것 같아, 거기만.

그 음식이 그 음식. 이것은 예산의결할 때 보겠지만 축제 관련해서는 시민, 전문가 의견을 정확히 들어서 항구로서의 목포에 걸맞은 축제로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파시가 뭐예요, 파시가.

여름에 파시합니까, 그 더운데. 지금 선창의 삼학도나 뒷개 북항 가면 조깃배, 유자망들이 들어와서 그물 따는 그게 파시예요. 고기를 사가지고 일부라도 주위에서 구워 먹기도 하고 음식도 해먹고 하는 게 파시 아니에요.

낙지만 하더라도 어느 때 가장 맛있고 가장 저렴합니까? 10월부터 11월 지금 가장 1년 중에 맛있고 저렴하고, 좀 하시기 바라고 특히 축제위원회 이 부분은, 내년에는 말이에요. 회의할 때부터 잘하셔서 돈 예산 얼마 안 되지만 반영을 시켜야 돼요.

또 외달도도 제가 지역구 의원입니다만 엄청 예산을 많이 투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3,000만원 작년도에는 내가 볼 때는 천몇 백만원 될 거예요. 한 2,000만원 되지요, 거기 수입이. 그런데 접근성 등등 여러 가지 문제로 어려움이 있지만 전면적인 외달도 부분도 우리가 생각해야 된다.

예를 들면 가게 하시는 분들이 카드체크기가 없어. 그런 대한민국 유원지가 어디에 있어요. 그것 확인하셨어요?

담당계장님, 누구신가요, 외달도? 카드체크기 다 있는 줄 아세요? 확인하셨어요?

해수욕장에 카드체크기가 없는 데가 대한민국 어디에 있냐고요. 그래서 싸워요. 겨울에 외달도 오잖아요, 사랑의 섬이라고 해서.

가게 들어가면 전복 먹고 뭐 하고, 서울 분들이 내가 언젠가 얘기했어요. 경기도 하남시 자기 동창들이 일곱 분 오셨는데 전복을 먹고 카드를 주니까 카드체크기가 없다는 거예요. 그분들 현금 없으면 어떻게 합니까?

그런 민원이 안 들어오나요? 그런 것 하나라도 우리가 준비를 안 해놓고 관광지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또 하나, 우리가 처음에 사랑의 섬을 개발하려고 할 때 만들어 놓고 차를 못 가지고 들어갔잖아요, 차량을.

그런데 요즘 젊은이들이 차를 못 가지고 오게 하면 관광지가 되겠습니까. 전부 자기들 60%, 70%가 먹는 것 다 해서 싸가지고 오는데 지금 외달도가 주차장이 없잖아요, 주차장이. 주차장 없는 관광지가 있어요?

또 하나, 표를 끊으려면 외달도까지 40분 정도 걸리지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