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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길영 의원 발언

216회 제행정재경위원회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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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뭐냐면 질의 요지는 이런 거예요. 이게 분명히 시행착오가 있을 거다. 왜냐하면 개포관 인테리어비 되게 많이 들었어요.

그렇죠? 테헤란로 마찬가지일걸요, 인테리어비. 그러면 결국 임대료 안주고, 임대료 여태까지 나가고 그 다음에 인테리어 처음에 하느라고 하고 감가상각, 시설 기자재 결국 한 다음에 결국은 뭐 구 본청이나 아니면 저희 공공 청사 자리에다가 집어 넣는다 라고 하면 제 생각에는 이 사업자체가 조금 더 우리가 생각을 좀 더 해야 되지 않을까, 왜냐하면 저희 그때 막 이거 통과시켜 주셔야 됩니다.

이거 예산 잡아야 됩니다. 해서 했는데 사실 개포관은 유명무실 한 듯한 느낌, 테헤란로 그러니까 개포관이 있는데 테헤란로 또 새로 만드니까 그쪽으로 다 편중되고, 하여튼 이것은 좀 우리가 예산을 낭비하지 않게끔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제가 이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아까 왜 중앙행정부에서 하는 고용노동부에서 하는 중앙에서 정책적으로 하고 있는 사업하고 별도의 사업, 특색 있는 우리 강남구 지자체만의 사업이 무엇이 있는가 라고 질의를 했는데 저는 이 질의가 곧 답이라고 생각을 해요. 무슨 얘기냐면 강남구만의 특색 있는 잡콘서트, 취업박람회 이런 특색 있는 뭔가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남들이 하는 거 중앙에서 하는 건 다 해요. 그리고 사실 오프라인에서 모이게 해 가지고 이런 거 지금 시대가 디지털 몇.0이죠?

지금 전부 다 스마트폰 쓰고 이러고 모든 SNS 커뮤니티가 다 손바닥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거기 오프라인에 가서, 오프라인에 간다는 건 무슨 이벤트가 있어야 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제안을 드립니다. 강남구에서는 특색 있는 잡콘서트, 취업박람회 등을 해야 되요.

강남구에서 지금 우리 국장님이 제일 열심히 하시는 게 뭐에요? 패션페스티벌 하죠? 그러면 패션에 관계된 구직, 구인 우리 지금 또 뭐에요?

주력사업이 의료관광이잖아요. 의료관광에 대한 코디네이터 양성, 양성 뿐만 아니라 구인, 구직, 어떤 특색 있는 잡에 대해서 가야 결국은 국가에서, 국가를 떠나서 서울에서 봤을 때 아, 강남구는 그런 특색 있는 이런 걸 하는 구나! 어떤 일자리 창출이나 그런 부분을.

저는 이거 청년에 관련된 일자리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어르신들에 대한 얘기를 하는 게 아니라. 저 아이콘 자체도 청년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렇게 하는 것만이 강남구가 살아남는 거고 여러분들이 뭔가 일을 한다 라고 느끼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겁니다. 본인들이 지금 일을 하시는 거, 위에서 내려오는 일, 지시하는 일, 잠깐 눈을 감으시고 잠 깐 멀리 멀리 좀 떨어져 보세요.

떨어져서 생각하시면 우리가 과연 앞으로 해 나가야 할 게 무엇인가? 직원들하고 함께 얘기 나누셔 가지고 그래, 우리 강남구만의 특색 있는 사업, 아까 김영호위원님도 말씀하셨고 문인옥위원님도 말씀하셨어요. 일자리창출 뭐 공공근로 뭐 다 좋아요.

중앙에서 그대로 하는 거 그대로 뺏기는 것 밖에 더 되요? 그렇죠? 강남에서만 할 게 뭐가 있냐는 거예요.

우리 주력사업이 뭐예요? 패션, 의료, IT, 전시컨벤션, 여기 보니까 클라우딩 뭐 양성한다고 클라우딩 컴퓨터 양성, 클라우딩을 기업이 없는데, 어쨌든 그런 거를 한 번 더 생각을 하셔 가지고 우리 국장님이 딱 지시하셔 가지고 좀 내년에는 새로운 뭔가가 아, 우리는 뭔가 새롭게 기획경제국 안에 일자리정책과는 정말 우리 청년들, 강남구에 있는 청년들을 위해서 특색 있는 잡콘서트, 특색 있는 일자리를 만들고 있다 라고 5대 일간지에 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