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여인두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상관이 없고요. 자, 보세요. 신규사업들 쭉 나열해볼까요?
아까 얘기했던 김시스터즈&김브라더스 시민토크콘서트 이것 6,000만원이나 들여서 어떤 방식으로 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 되고요. 좋아요, 제가 그 관계자분들하고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이난영을 앞세우지 말라고 얘기했어요. 이난영을 앞세우게 되면 필히 친일논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
다만, 목포의 눈물이라고 하는 이것은 우리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목포의 눈물 관련한 이런 사업들은 개별 노래와 관련된 사업들은 가능하다고 했는데 김시스터즈&김브라더스 시민토크콘서트가 6,000만원이에요. MBC에서 난영가요제 하고 KBC에서 가요제를 5,400 그 어마어마한 큰 가요제를 하는데 시민토크콘서트를 6,000만원이라는 예산을 어떻게 사용하려는지 저는 이해가 안 되고요. 뒤에 보면 또 목포는 항구다 출향 작가전 2,000만원 그리고 유달산희망음악회 이것도 아까 300만원 이야기하셨던 것 같은데, 사암연합회에서 한다는 것.
그런데 이것도 갑자기 2,000만원으로 상향되어서 올라왔고. 크리스마스트리 그것에 대응해서 연등문화제 그 정도까지는 어차피 종교라고 하는 게 목포시 입장에서는 어느 한 특정 종교에 관련된 예산을 쓸 수 없기 때문에 물론 크리스마스트리 이것도 그게 어떻게 특정 종교냐 이렇게 반문하실 분들도 계실지 모르는데 어찌 됐든 그래서 연등문화제까지는 이해를 하겠어요. 그런데 이게 2,000만원 올라왔고 또 하나 또 궁금한 게 이번에 부흥동 500만원짜리 하나 있지요. 500만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