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차등 지원을 해도, 먹는 것은 식단이 다르다 이 말이에요. 서부초등학교에서 밥을 먹으면, 나도 가서 먹어보았는데 거기는 1식 3찬, 4찬도 만들고 full로 먹어, 애들이. 그런데 서산초등학교, 유달초등학교를 가면 먹을 수가 없을 정도예요, 학부모들이 보면.
어차피 교육청에서 이런 것들을 가격심사를 해서 하겠지만 이 부분도 우리가 어찌 됐든 간에 여기 지원을 관계 법령이 있다고 하면 지원을 덜 하고 소규모 학교를 100명 미만이라든가 150미만 학교는 지원을 더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면 좋겠어요. 예를 들면 해남이나 군 단위 같은 경우는 민간위탁을 줘서 도시락을 배달한다고 그렇잖아요, 못 하니까. 참 아쉬워요.
과장님도 현장에 가봤는지 모르겠지만 얘들이 똑같이, 더군다나 원도심 쪽에는 교육 등등 주거환경 어렵잖아요. 그런데 먹는 것까지 차등을 주면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부분도 협의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