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아까 구정소식지에 대해서 계속 말이 나오는데요. 우리 직장경기부가 있는데 다시 얘기하면 실업팀인데 이 팀이 있는지조차도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이고 아마 같은 공무원이신 분들도 제가 8분한테 물어봤는데 그 중 1명 나왔어요. 그 정도로 모르고 있는 게 문제라는 거죠.
우리구의 예산을 들여서 실업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 위원님들 거수 한번 해볼까요? 우리구에 실업팀이 어떤 것 있는지 아시는 분 계세요? 저도 엊그저께 처음 알았어요.
그리고 제가 이것 관련해서 일부러 공무원 8분한테 물어보니까 딱 한분만 인라인인가 이렇게 답변할 만큼 홍보가 안돼있다는거죠. 우리 구의 실업팀인데 관내 주민들이 과연 알고 있을까라는 의문이 갑니다. 그래서 어차피 구정소식지나 이런 것을 발행할 때 전국대회 나가서 입상했다, 우리 구에 이런 게 있다는 홍보가 필요하다는 소견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문화관광체육과에 직장경기부 문제점 현황들이 있는데 그 부분은 그때 가서 말씀드리고 기획홍보실장님한테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구에서 예산을 들여 숙소까지 제공하고 실업팀이 있다는 것을 관내 공무원 또는 여러 주민들한테도 충분한 홍보를 해서 우리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길도 있는데 너무 숨겨져 있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