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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경연 의원 발언

330회 제8기획복지위원회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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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 하겠습니다.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182쪽 해피실버교실운영 몇 년째하고 있는지 3년째인지, 2년째인지 모르겠습니다.

자료로 주십시오. 그다음 경로대학운영 183쪽 이것도 자료로 주십시오. 185쪽 응급안전알림서비스 운영지원 하당노인복지회관에서 한다는데 저는 이것을 119가 아니라 왜 이렇게 하는지 사업에 대해서 자료설명을 해주십시오, 시간이 많이 걸렸기 때문에.

계장님이 한번 오셔서 설명해주시면 좋겠고요. 목포장애인종합복지관 운영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우리가 10월달에 제주도로 산업시찰을 갔어요, 산업연수를 갔어요.

그래서 서귀포장애인종합복지관을 갔더니, 그때 가보신 담당자들이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시스템 자체가 우리하고 발상 자체가 다르더라고요. 우리는 재활 목적으로 하는데 그분들은 시민 속에서 삶을 같아 공유할 수 있는 목적으로 하더라고요.

토, 일 같은 경우는 시설을 다 개방하고 평일 같은 경우에도 어린이들이 와서 할 수 있게 개방하고. 한 번 가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산업시찰을 가서 그분들이 어떻게 운영을 하는가, 시민들과 함께 어떻게 공감하는가 그분들은 재활 목적으로 안 한 대요. 왜 안 하냐, 우리가 아니어도 재활을 할 데가 너무 많은데 왜 여기서까지 재활을 하느냐.

그런데 목포 시스템을 보면 이것은 대를 이어서 아버지가 안 하면 아들이 하든가 형제가 하든가 그런 시스템으로 가는 것이 에요. 그러니까 이것은 자기 재산이에요. 그런데 그분들은 그런 생각이 아니더라고.

생각의 차이가 엄연히 나는 것이에요. 그래서 한번 그런 데 가서 보시고 정말 장애인들에게 어떻게 해야 혜택이 가겠는가. 우리도 목표를 정해야 되겠다고 하면 우리끼리 토론을 하시든지 앞으로 목표를 해서 바꿔야 되겠다.

재활 목적이 아니라 같이 시민과 함께 살 수 있는 형태를 해줘야지 실질적인 우리 사회인이 되는 것이지. 이분들은 주는 대로 받고 우리에게 의지만 하려고 한다고 생각하는데 실제 그분들에게 설문조사를 해봤더니 그런 것이 아니라고 해요. 그러니까 우리도 설문조사도 해보고 무엇도 해서 끌어나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줘야 한다.

노인도 똑같습니다. 전체적으로 과에 대한 이야기이니까 나갈 방향을 제시해주는 것입니다. 같이 한 번 가셔도 좋고 따로 가셔도 좋고.

정말 가서 우리 위원회에서는 많은 것을 보고 느꼈어요. ‘아, 이것이 우리가 앞으로 나갈 방향이구나.’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까 동명원 이야기하셨지요. 동명원에 대해서 목포시가 조치사항이 있으면 무엇을 조치했는가, 공문을 보냈는가 거기에 대해서 자료로 좀 보내주기 바랍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16시 24분 회의중지) (16시 31분 계속개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