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종선 의원 발언
위원 노인회에다만 맡겨둘 것이 아니라 노인회에서 어느 정도 한계가 있더라고요. 190개라는 관리시스템을 다 관리감독을 하려고 노력은 하는 것 같아요. 노력은 하는 것 같은데 미치지 못하는 부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고 그래서 관할 동사무소에서 주민들, 노인들에게 가끔 방문해서 어려움이 없는가, 이런 부분들을 동사무소에서 조금 심도 있게 관리를 해주시면 조금 더 나아지지 않겠는가.
그냥 조그만 종이에 지출 부분도 써서 다니다가 노인회에 가서 이야기하고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써주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어요. 그렇게 하고는 실제 노인정에 알권리가 있잖아요, 노인분들도. 어느 것도 안 되고 그냥 왜 안 알려주냐고 하면 “나 높은 데에 보고 해.” 해줄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너무 그동안에 그런 부분들이 안타까웠는데 해가 지나면서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특히 이중등재가 무엇이 문제냐 하면 이쪽에서 선거권이 있고 저쪽에서 선거권이 있어요. 그런데 돌아가신 분도, 연고가 여기에 없는 분도 등재가 되어 있다는 것이지요. 실제는 노인회에서 파악을 해서 삭제할 것은 삭제해야 되는데 실제 노인정에서 본인 승낙 없이 삭제가 안 된다고 자체 노인정에서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인원관리가 잘 안 되고 있다는 것이 정확한 것 같아요.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