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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종선 의원 발언

330회 제8기획복지위원회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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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알기로도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자기가 사는 곳에 등재를 해놓고 또 다른 곳에 가서 다시 등재를 하고 이렇게 해서 이중등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원을 할 때 방금 다른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해주셨는데 정확한 명단 파악이 되고 거기에서 노인들끼리, 참 그래요.

학생들보다 더 못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노인이 노인학대를 하는 현상도 내가 직접 목격을 했어요. 그래서 그 싸움을 결국은 노인회까지 가서 내가 모든 청산을 다 했어요.

노인회장님 만나서 선거 절차며, 선거 절차는 물론이고 정말 안 되는 부분들이 너무 많아요, 가서 보면. 하다못해 따뜻하고 좋은 자리는 자기네들끼리 이불 깔고 차지해버리고 다른 분들은 윗목에 가서 있든지 어디 가서 있든지 상관도 안 할 정도로 서로 배려가 너무 부족하다는 것이에요. 선거는 절차법입니다.

선거는 절차법인데 구두로, 말로만 하면 내가 회장이라고 왕창 밀어붙여서 다른 사람들 오히려 노인피해자가 되는 현상이 너무 커요. 지금 있어요, 우리 목포시내 노인정에. 내가 그런 것을 보고 어느 한 노인정을 정확하게 짚어버렸어요.

정확하게 짚고 노인회장님이 와서 설명을 하든가 모든 내용을 와서 설명을 해라, 절차대로 하라고 내가 상당 부분 언성을 높이고 따지러 다니기도 하고 그랬던 사실이 있어요. 그 명단 자체며 모든 것들이 평온하게 정확하게 노인일자리에서도 식사하는 분들도 임금이 일부 몇 개월 동안 6개월이나 그 기간 동안 지급되잖아요. 그런데 누가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일하고 있는지 조차도 다른 노인들에게 모르게 쉬쉬해서 돌아가요, 밥 당번하는 사람들에게도.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