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 분이 누구시라고 거명을 안 하시는 거고 그 분이 나한테 민원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왜 곤란하세요? 그 분이 어디 팔. 다리가 없어요, 공무원 정당하게 시험 봐가지고 공무원으로 들어올 때는 일할 능력이 있으니까 뽑힌 것 아니겠어요?
그러면 일을 안주면 차라리 돈을 듬뿍 주고 나가라고 그러던지 그렇게 해야지 일을 안주고 사람을 그렇게 매도를 하면 되겠어요? 나는 몰라요. 나는 그 분의 말만 들었어요 지금.
최근에 동장님이 바뀌셨다 이렇게 얘기는 하더라고요.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래요. 제가 주민을 대신해서 얘기를 하지만 그 분이 일단 저한테 민원을 오셨기 때문에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가 공무원들이 의원들이 사회복지도 하는데 심지어 동료들을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