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찬배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을 심각하게 고민을 하셔야 돼요. 우리가 190개 경로당인가요? 190개 경로당에 많은 예산을 투입을 하잖아요.
우리가 예산을 투입한 만큼 그런 어떤 서비스를 노인들이 만끽해야 되잖아요, 체감이 되어야 하고. 제 지역구에 경로당이 24개인가 25개인가? 25개인데 가서 보면 잘된 데는 잘되고 있어요, 활성화된 데는.
그러나 안 된 데는 두 사람, 세 사람 앉아있어요. 그것은 아니지요. 왜 그런 현상이 오냐면 회장이 장기 집권을 해버려, 그래서 자기 사람들만 딱 이렇게 해놓고.
이것이 좀 황당한 면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일전에 우리 계장님하고도 제가 말씀을 그 부분을 나눴고 과장님과도 나눴고 이것이 노인들이 골고루 수혜를 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여가를 제대로 거기서 보낼 수 있도록,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이렇게 프로그램은 계속 늘어나잖아요.
그러면 사람이 없으면 뭐하겠습니까. 노인들이 안 와버리면 어떻게 할 것이에요. 이것이 문제예요.
그리고 심지어는 회계보고도 안 해주는 데가 있어요. 운영비를 어떻게 쓰는지도 몰라. 운영비가 나온 지 안 나온 지도 모르고, 그 노인회원들이.
그래서 가면 그 불만을 토로를 하는 것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제 입장에서는 다 유권자잖아요. 제가 거기에서 가닥을 칠 수는 없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과장님, 이런 부분을 잘해주셔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