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요한 의원 발언
그러면 11월 11일날 현장에 재빨리 나가서 이런 것들을 확인해 보고 그런 것은 좋다는 거예요. 잘하신 행정인데 그러고 나서 오늘이 며칠입니까. 11월 30일입니다.
무려 2주가 넘게 지났습니다. 그러면 그 사이에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그렇지요?
그러면 그 충분한 시간이 있을 때 중간에 한 번이라도 와서 그때 가장 크게 문제 제기를 했던 임태성 위원께라든지 아니면 다른 의견을 가지고 계신 다른 위원들께라든지 저희들한테 얼마든지 상의를 해볼 시간이 있었다고 저는 판단이 되거든요. 그렇지 않고 이 자리에 와서 이 자료를 갖다가 던져주시면 상임위 안에서, 물론 지역주민의 의견이 다 다르기 때문에 어떤 의견을 수렴하느냐에 따라서 그 의견을 반영한 위원님의 의견도 달라질 수가 있는 겁니다. 저는 일방통행이 맞다, 양방통행이 맞다, 뭐를 콕 집어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상임위원회에서는 그럼 어떻게 하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