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목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희망근로 국비가 안 내려오면 우리가 어떻게 자금을 마련하겠습니까? 그래서 기업들 연계해서 하겠다 이렇게 구청장 공약사항도 있고 지난번 업무보고도 그렇게 과장님 오시기 전에 과장님이 하셨는데 지역의 기업들 모르겠어요. 그게 얼마만큼의 영향력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SK에너지도 있고 포스코파워도 있고 원래 중부화력도 있고 그런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한국전력의 규정에 그 지역 내에 5키로 반경에 있는 지역에 있는 사람들한테 우선권을 주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직원을 채용할 때에, 그것을 알고 보시고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래서 이쪽에 발전소가 많이 있는데 거기 신규 신입사원을 채용 한다 예를 들어서 그렇다 하면 우리 지역에서 채용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아마 그 규정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아마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거기에 일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체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중부화력 포스코파워 그렇게 있는데 화력발전소 거기에 우리 지역의 주민들이 얼마만큼 이번에 취업을 했는지 해주시고 그런 면에서 청년인턴 아까도 말씀하셨는데 그런 부분도 연계를 해주시고 그래서 청년인턴제도 같은 경우에 우리 인구가 40만이 가까운데 20명 채용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어떤 도움이 되겠습니까? 아주 상징적인 의미의 사업이고 그런데 그 목적을 명확히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명 30명을 우리가 유지해야 하는데 그분들의 생활을 도와주는 인턴사업이냐 그러니까 집안이 어렵고 그런데 생활을 도와주기 위해서 잠시 우리가 그분들을 거둬두는 인턴사업이 될 것이냐 아니면 유능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시대를 잘못 만나가지고 지금 기업에서 채용을 안 하는 시기에 내가 졸업을 해서 취업이 될 때까지 잠시 내가 몸담고 있는 그 과정을 제공하는 인턴사업이냐 그 부분을 명확히 목적을 정하셔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채용하는 사람도 내용을 갖고 채용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없이 하면 도와주는 것도 아니고 또 취업이 되게끔 하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되기 때문에 도와주는 사업이다 하면 어려운 사람이 와서 일하겠죠. 그리고 머물다 가는 사업이다 하면 능력 있는 사람을 잠시 받아주고 경력을 쌓아주는 그렇게 될 것이니까 거기에 맞게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