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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216회 제행정재경위원회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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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위원도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호화청사를 지어서 여러 가지 예산낭비라든지, 유지관리비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되고 있고 행안부에서도 그 문제 때문에 아마 청사건립을 자제를 하라고 그렇게 한 걸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우리가 매스컴을 통해서나 이런 걸 알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의원이라고 하더라도 모르고 있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청사위원회를 개최를 해서 그런 내용도 알려주고 위원회는 있는데 유명무실한 위원회가 되어 버린단 얘기죠.

그래서 그런 위원회를 개최해서 그런 소소한 우리가 2013년도까지 자제를 해 달라고 그래서 이 논의를 못하고 있다. 그래도 항상 의견을 가지고 위원회에 관심을 가져달라, 이런 얘기를 해줄 수 있는 게 결국은 우리 구의원도 그렇지만 전문가들의 의견을 우리가 청취할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동호 과장님 말씀하셨는데 물론 청사를 구청사로 하느냐, 여기로 하느냐, 여러 가지 안이 나와 봐야 되겠지만 그 안을 처음부터 확정을 짓지 말고 그 안을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땅은 두 가지 땅밖에 없다.

그러면 위원회 개최를 해서 위원회에서도 이쪽으로 하면 좋을지, 저쪽으로 하면 좋을지 의견을 좀 달라. 전문가적인 의견은 또 다를 수 있거든요. 아까 말대로 용적률이 그만큼 많이 적용이 돼서 그 청사에 우리 전체가 들어갈 수가 있는 건지, 없는 건지도 나와야 되잖아요.

그렇죠? 이런 것들이 그때 가서 확정이 된 다음에 논의하는 것도 좋지만, 그것보다는 미리 논의를 하면 더 많은 대책이 나올 수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각 과별 마찬가지겠지만 위원회가 있고 위원회를 작년에 많이 정비를 했습니다, 우리 강남구는.

그래서 정비가 되어 있는 위원회라고 하면 위원회를 자주 개최해서 아주 자주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적당한 때에 한 번씩은 개최를 해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것 그리고 집행부와 또 의회와의 소통도 갖는 것, 이런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 국장님 한번 답해 주시지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