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김영호위원입니다. 지금 청사 구 구청자리 청사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그거와 관련해서 강남구에는 지금 청사건립추진위원회가 있습니다. 제가 서면질문 한 위원회 안건하고 같이 이렇게 공통되어 있는 부분인데요.
청사건립이 어떤 작은 청사가 됐든, 큰 청사가 됐든 이 부분은 실제로는 강남구청, 본청사건립위원회에 있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그 구청사 자리도 굉장히 큰 자리고 또 우리가 구청에서 업무적인 부분에 대해서 철저를 기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당시에 우리가 기부를 받을 때 우리 강남구로 이전을 해 놨다면, 등기를 해 놨다면 이런 문제가 안 생기는데 이런 문제가 생겨서 지금이라도 우리가 받으려고 하는 그런 노력은 있는 걸로 알고 T/F팀을 구성을 해서 또 청사재배치도 하려고 그러는데, 청사건립추진위원회에서 구체적인 안은 안나오더라도 추진위원회를 한번 열어서 이렇게 이렇게 서울시에 등기돼 있는 것을 강남구에 옮기기 위해서 이런 노력을 하고 있고 앞으로는 어떻게 청사건립을 했으면 좋겠느냐 하고 의견을 물어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은데 지금 집행부 자체 내에서 계획에 대한 것만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의회에 저번에 추경에 할 때도 여러 가지 반대에 부딪혔고 이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 때는 추진위원회를 좀 많이 이용을 했으면 좋겠는데 그걸 안하거든요.
특히 총무과 같은 경우는 이동호 과장님이 많이 합리적이어서 그런 걸 할 줄 알았는데, 저도 청사건립위원회에 들어가 있고, 위원들도 많고 또 우리 집행부에도 많고, 각 교수자문단도 많고 그렇거든요? 그런데 왜 그렇게 한 번도 안하셨는지 한번 좀 얘기해 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