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공유하느니 공짜로 주면 어디 덧나요? 왜 그런 방법을 생각 안 하시냐고요. 스마트폰 쓰는 사람만 사람인가!
일반 사람도 생각을 해야지요. 지금 뭐 민주주의 이런 게 형평성, 공평성 이런 여러 가지 따지지 않습니까? 서두에 말씀드렸잖아요.
제가 차를 갖고 있어도 중랑구 바깥으로 나가면 거의 안 갖고 나간다고요, 내가, 힘드니까. 그리고 또 우리 지금 교통행정이 얼마나 잘 되어 있어요. 버스라든지 지하철이라든지 카드 한 장만 갖고 다니면 다 다니잖아요.
대한민국을 다 돌 수 있어요, 솔직한 얘기로. 이러한 논리인데 왜 쉬운 방법을 놔두고 타구에서 한다고 내가 쫓아서 해야 되겠느냐, 한번 획기적으로 해보세요. ‘중랑구에는 낮에 들어오면 어떤 사람이든지 거주자 주차라인에 그냥 대도 돈도 안 받고 편하게 하더라.’ 대신 단속을 강화하는 거야, 오후 6시부터 그 이튿날 아침 9시까지.
잘못 댔다 하면 다 끌어가버리면 돼요. 세외수입도 더 많아져요. 까짓것 2,000원 받느니 하나 끌어가면 되는 겁니다.
그러한 방법에 대해서 연구를 한번 해보시고 현실에 맞는 행정을 해주십사. 아, 기분 좋잖아요. 우리 국장님도 용산구에 갔는데 그 동네는 아무데나 대도 된다고 하면 큰마음 없이 내가 차를 가지고 가야 되는데, 물건도 싣고 가야 되겠는데, 그럼 가서 대고서 일 보고 올 수 있잖아요.
그런 제도가 우리 지역주민에게 맞는 제도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 제도가 나쁘다는 게 아닌데 사실상 현실에 맞지 않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러니 다시 한 번 제고 하시고, 본 위원이 제시했던 부분이 맞다고 생각되고 어떻게 보면 긍정적이라면 그것도 수렴할 수 있는 논리가 있어야 되겠다, 이런 부탁의 말씀입니다. 제가 지금 뭐 이 제도가 나쁘다는 것보다도 그래도 이것은 아닌 것 같다.
그리고 그 비용은 앱을 지금, 어떻게 보면 지금 여기 구에서도요, 장사 많이, 서울시에서 위에 있는 양반들이 책상에 앉아갖고 장사를 많이 해, 로비, 압력단체, 그 앱 하나 깔아주고 50%면 어마어마한 돈이에요, 어마어마한 돈. (「30%예요.」하는 위원 있음) 아니, 다른 것 있고 또 업체에서 50%, (「아니, 제공자.」하는 위원 있음) 제공자는 아니고 어마어마한 돈이에요. 그런 생각들은 안 하고 지역주민들이, 여기 위원님들 어떻게 생각하실지 몰라도 내가 남의 동네 가서 낮에 차 갖고 대놓고서 일 보고서 올 수 있으면 밤에는 거기다 댈 필요 없잖아요.
이상입니다. 그리고 과장님 답변 안 하셔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