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네, 홍성욱 위원입니다. 국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 뜻은 제가 잘 알고 있어요.
알고 있지만 모든 행정은 말이에요, 어떠한 사업을 시작할 때는 분명히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가야 되는 게 원칙이에요. 이러한 부분들을 전부 조사하고 연구검토하고 비교해서 하는 게 원칙이다, 어떠한 사업이든지. 개인 사기업에서 이러한 사업을 할 때 이게 성공할 것이냐 못 할 것이냐, 다 검토하고 이 지역 주변에 살고 있는 사람이 스마트폰을 몇 프로가 갖고 있고 어떤 사람이 갖고 있고 이 앱을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이고, 이렇게 논리정연하게 나와서 ‘아,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되겠다.’ 초등학생 지금 얘기하시는데 그것은 10년, 20년 가서 얘기예요.
지금 제 주변에 있는 친구들한테 앱 깔아서 쓸 수 있는 사람 나오라고 하면 열 명이면 한 명 두 명이에요, 왜 그런 얘기를 하시느냐고. 난 이게 참, 지금 열심히 노력하시는 것은 알지만 치밀하게 계획된 행정을 했을 때 그 결과물이 나오지 않겠느냐. 본 위원이 주문했던 부분을 중랑구에서 할 수 있는 겁니까 못 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