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제공한 사람 50%, 그 사람 장사 시켜주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니에요? 이건 아니라는 얘기지요. 저는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이것의 대안을 저도 고민을 해보고 생각을 해봤는데 거주자주차를 중랑구에서 댈 수 있다면, 지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저녁 오후 6시부터 이튿날 아침 9시까지만 거주자주차를 인정하고 낮에는 중랑구 전체에 중랑구 거주자주차를 푸는 거예요, 어느 누구나 가서 댈 수 있게. 그래도 그 공간은 남아있다, 그러면 서울 시내에서 모든 주민, ‘야, 중랑구에 가면 기쁨이 있다.
거기는 가서 차 아무데나 대도 되더라, 라인에만. 라인에만 들어가면 딱지 안 끊는다.’ 그 20%를 받기 위해서 하는 것 같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낮에 거주자주차 나가보면 비어 있어요, 다.
비어 있는데 거기 잠깐 대는 것,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무지하게 한 사람이에요. 저는 차가 있어도 1년에 1만 킬로미터를 못 달려요. 내가 어디를 이동할 때는 ‘아, 거기가 주차할 데 없다?’ 그냥 버스 타고 나가는 거예요.
만약 중랑구에서 그러한 제도를 했을 때 낮에 일을 보러 오는 사람들이 있을 경우에 부담 없이 와서 대고 갈 수 있어요, 일 보고 가고. 지금 거주자주차도 야간만 되는 게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