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실례를 들어서 지금 보일러가 가장 이슈가 되는 것 같아요. 자기네들은 1등급 브랜드로 알고 했는데 왜 3등급 보일러를 설치를 했으며 그 다음에 원래 파트리스 그러니까 입주자대표님들께서 공사에 들어간 자재목록을 요구를 했었어요. 그때 당시에도.
그런데 시공사 측에서 목록을 줬는데 알아보지 못하게 줬다 고의적이 다고 주장을 하는 것이죠. 입주자들은. 어떤 것이냐 하면 제조회사를 빼놓았다든지 모델명을 빼놓았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이렇게 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목록을 가지고 실제 건축을 한 것하고 비교를 할 수 없게끔 뭐라고 할까 혼선 작전을 했다고 할까 그런 것이 그때도 문제가 되어서 과장님하고 팀장님 있는데 그것을 그러니까 건설사에서는 이거예요. 입주자들이 그것을 요구해서 자기네들이 줘야 될 의무가 없다 이거예요. 그런데 우리 관청에서는 그거 요구할 사항은 있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