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윤수 의원 발언
네,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약 14시까지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마무리 지어야지요.」하는 위원 있음) 아니, 다른 의견들 없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시간이 지났습니다마는 제가 간단하게, 이제 15억 용역비가 들어갔고 앞으로 이제 해제에 대한 예산이 또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아까 우리 동료 위원이 지적한 대로 너무 대단위로, 50여 만 평방미터로 하다보니까 지금 10년간 재산권 행사를 못하고, 또 우리 동료 위원들이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저도 중화지역을 보면 그동안 오랫동안 방치했다가 해제가 되니까 난개발 형식, 다세대, 다가구에다가 또 기숙형, 생활형 주택으로 해가지고 상당히 우려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구에서도 해제로 끝내지 말고 대로변 위주로, 또 준주거지역이 거의 다인데 이것을 1,000㎡ 단위로 이렇게 개발할 수 있는 그런 안이 있는데요, 우리 중심 지구예요, 상봉동 지역이. 다른 데는 52층으로 쭉쭉 올라가는데 다른 데 다세대, 다가구 해가지고 난개발을 하면 도시 미관도 그렇고 우리 구 자치 전체로 볼 때도 좋지 않은 그런 인상이 되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좋은 계획 세워서 건축하는 분으로 하여금 그렇게 주차장 확보 등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