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네, 홍성욱 위원입니다. 지금 여태까지 제가 말씀드린 게 지금 이해가 안 가신 것 같아요, 과장님. 제 얘기는 지금 이 사업을 기계작업에서 수작업으로 바꿨잖아요.
바꾸는 과정에 지금 시작한 단계인데 지금 우리 구의 기계만 파쇄기의 공간만이, 공간에서 그런 사항이 벌어졌지 뭐 어느 타 기계를 쓴다든지 어떤 작업환경을 개선했을 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접근을 안 해 봤다는 거죠. 그런 부분도 접근을 해 가면서 일단은 수작업으로 하다보니까 인건비만 나가지만 새로운 기계 설비를 해서 방향을 바꿀 수도 있다, 지금 모든 자체가 이것보다 더 먼지가 나는 부분도 기계화해서 먼지, 분진도 없애고 다 이런 상황이 있으니까 조금 더 연구 검토해서 접근을 해 달라는 그런 부탁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다시 한 번 더 접근 해서 행정의 능률이 오를 수 있게 만들어 달라는 거죠.
그거 하시겠다 그러면 그냥 끝나는 건데 자꾸 변명을 하시면 내가 뭐라고 말씀을 드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