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현장소장님이나 감리 분들 두 분이 계시죠. 그분들의 말은 두 분의 일치는 돼요. 그런데 지금 입주자들 말씀에 의하면 입주자들이 지금 그 내용을 뽑아놓은 것이 있어요.
우리 구청하고 LG 자이 쪽하고의 내용증명을 보내려고 내용증명 작성해놓은 것도 있고 거기에 대한 문제점 법적인 조항 이것을 제가 한부 카피를 해서 가지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을 보게 되면 감리나 소장님의 주장하고 전혀 상이한 그런 내용들이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은 좀더 세밀하게 확인을 해봐야 될 사항일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모델하우스에는 장식장이나 세면대나 그 다음에 벽지나 타일이 이태리제로 되어 있는데 그분들 주장은 현재 시공한 것은 약 40배 차이 나는 그런 자재로 중국산으로 했다는 등 이것은 그분들의 주장이거든요. 그래서 그쪽이 주장하는 그런 품목 리스트를 제가 가지고 있으니까 아니면 입주자 대표님들한테 입수를 해서 민원인들이 주장하는 그 부분들하고 시공사측하이나 시행사측에서 얘기하는 것하고 비교를 해서 그래서 어제 소장님하고 입주자대표님하고 그것을 비디오촬영을 해서 아니면 입주자대표들이 가서 타일도 하나 뜯어서 모델하우스 것 뜯고 현재 시공된 것 뜯고 벽지도 일부 모델하우스 것 그 다음에 입주한 것 이렇게 해서 비교할 시간을 갖자 그래서 수요일날 갖자고 하니까 입주자대표들이 어제 얘기로는 지금 그러면 당장 가자 소장님은 수요일날 된다 그래서 왜 그렇게 되어야 되느냐 하니까 입주자대표들은 뭐라고 주장을 하느냐면 지금 시공되어 있는 집 전체를 다 바꿀 수 없으니까 모델하우스를 바꿀 시간을 벌려고 이 사람들이 자꾸 수요일날로 미룬다 이런 또 의혹을 제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의혹을 자꾸 증폭시키지 말고 민원이 발생을 했으면 그것을 즉각적으로 우리가 대처할 수 있으면 어떤 그런 것이 안 되느냐 답답한 그런 것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민원인들 대거 몰려와서 이렇게 하는 꼭 그렇게 해서 문제해결을 하려고 하기보다 무엇인가 우리가 과장님이 고생스럽고 힘드시더라도 좀더 적극적인 대처를 해서 민원인들의 의혹을 해소시킬 수 있는 그런 방안이 갖춰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과장님 조금 수고스럽더라도 빠른 시간 내에 해결을 해서 지금 저분들은 그게 해결될 때까지 계속 저렇게 와서 자리 깔고 있겠다는 그런 의도인데 빠른 시간 내에 해결이 될 수 있도록 과장님 조금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쨌든 우리 이종민 위원님이나 홍순목 위원님이나 저나 같은 지역구의 민원인들이 저번 주부터 계속해서 이렇게 오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유감스럽기는 합니다만 우리 이종민 위원님이나 저나 사실 그 민원인들하고 많은 상담을 하고 해결방안을 찾으려고 해도 저희가 할 수 있는 우리 위원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을 벗어나기 때문에 어떻게 대화가 안 되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한테 제가 부탁을 드리는 것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