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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212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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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김명찬 위원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내년 예산에 많이 설치하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좀 안배해서 전체적으로 깨끗하면 좋겠다, 그리고 옛날에 무단투기를 근절하기 위해서 어느 동장님은 그것만 1년 내내 하고 가신분이 있어요. 그래서 무단투기 하는 장소가 취약지점이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를 그냥 한번 보통 이렇게 동에서 보면 자치위원들이나 직능단체에서 한번 담배꽁초 버리고 한번 쓸고 가는데 그래서는 무단투기가 또 돼요. 그 무단 취약지점에 대해서 아주 깨끗하게 해 줘야 돼요. 예를 들어서 지저분한 데는 깨진 화분이나 이런 것은 없애버리고 페인트칠까지 해 줄 정도로 바닥이나 벽면이 깨끗해야 버리지를 않는다고요.

그래야 근절이 되거든요. 그리고 또 이렇게 보면 무단투기 취약지점에 직능단체별로도 여기는 어느 단체가 하는데 단체 가지고는 안돼요. 그 옆집에 사는 점포라든가 이런 사람이 거기 관리를 좀 해 줘야 돼요.

동장이나 그래서 제가 박도수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무단투기는 이 기계만, 많이 사는 것 중요하죠. 그렇지만 그것보다도 더 좋은 것은 한번 취약지점을 없애려면 확 그냥 싹 없애 줘야 돼요, 그것도 거기에 동장이 적극적으로 동참을 해 줘야 되고. 또 해당 그 작업팀장님이나 그런 게 완전히 없앨 때는 무슨 사례로, 성공사례로 해서 다른 동도 전파될 수 있게.

그래서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내년에 또 많이 구입하는 것도 좋지만 그 기계, 스마트경고판을 많이 사는 것보다는 한 번 했을 때 아예 무단투기는 안 할 수 있는 계획을 동장과 함께 협의해서 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겠는가, 저는 이런 생각을 하는데 우리 과장님 의견 한번 듣고 싶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