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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선근 의원 발언

216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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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자꾸 말이 많습니다마는 한번 꼭 드려야 됩니다, 이 말씀은. 왜 드려야 하는 이유가 뭐냐면 우리 일원동에 맛의 거리는 동남권의 관문입니다, 우리 강남에 들어오는. 그리고 KTX역사가 들어오면 1일 17만 유동인구가 발생하고요.

그 다음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삼성의료원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외국인 병동도 또 설치가 되고 있고요. 또 어린이회관도 들어옵니다.

삼성의료원 1일 내방객이 전국에서 올라오죠? 전국에서. 1만5,000명이랍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우리 일원동 먹자골목에 와서 식사를 하셔야 돼요. 그런데 우리가 640m 거리인데 전신주가 22개가 있습니다. 흔히 쓰는 말로 땜빵이라고 그러죠. 600m 거리에 한 150군데가 어제 일부러 가서 다 보고 왔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 포장을 한 번도 안한 줄 알고 있습니다, 설치한 이후로. 그래서 대단히 열악하고 전국에서 오시는 내방객들이 봤을 때 “아이구 강남이 이 정도야.” 그럴 수밖에 없어요. 제가 다시 한번 부탁말씀 드립니다.

이번에 좀 누락이 됐는데 어떤 명목으로 제가 어떤 식으로 한번 해 보겠습니다만 좀 도와주시고 좋은 방법을 찾아 주십시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