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먼저 김태종 과장님 요즘 연일 민원인들 때문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특히 고승호 주택팀장님 같이 더불어서 어제 저녁에 민원인들 때문에 집도 퇴근을 못하시고 아마 청사에서 날을 세우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또 하필이면 우리 검단지역에 있는 민원인들이 계속 연일 저번 주부터 계속 구청에 집단 민원인들이 와서 장악하고 있어서 유감스럽기는 합니다. 제가 지역구 위원으로서 저도 민원인들하고 같이 해결하고자 노력을 하고 있지만 민원인들의 의견차이가 민원인들 간에도 의견차이가 있고 또 민원인들의 의혹의 문제도 제기도 하고 하는데 현 사항이 지금 민원이 시급하다 보니까 어제 행정감사를 하기로 했던 것이 오늘로 미뤄져서 하게 되는데 거기에 따라서 지금 현대 힐스테이트 3차 오류동 지점에 민원이 지금 원만히 처리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사항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가 되었고 사후에 관리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과장님이 설명을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오늘도 자이아파트의 민원인들이 집단 와서 또 청장님실 앞에서 장악하고 있는데 자이아파트의 민원 진행사항과 해결 방안이 어떤 것인지 제가 알기로는 지금 민원인들이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것이 어제 잠깐 제가 자이아파트 입주자대표하고 잠깐 대화를 나눈 내용으로 보면 그분들의 요구사항이 약 두세 가지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먼저 의혹 사항은 지금 현재 모델하우스에 설치를 했거나 시공했던 그런 자재하고 현재 본인들이 입주하는 집하고의 차이점 예를 들면 싱크대가 다르다든지 에넥스 것인데 웅진 것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 그 부분 타일이나 벽지나 가구나 이런 것들이 이태리제로 모델하우스가 되어 있는데 현재는 시공을 그렇게 하지 않았다는 그런 의혹 그것으로 인해서 입주자들의 요구는 공사 중지 명령을 해 달라 그러니까 준공검사가 아닌 중지 명령을 해 달라는 그런 요구사항 그거 하나였고 두 번째는 그것으로 인해서 청장님한테 준공을 의혹이 해소될 때까지 내주지 않는다는 확인서를 요구하는 것으로 제가 그렇게 어제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앞으로 어떻게 우리가 해결해 나갈 것이며 또 어제 자이아파트 측하고 오후에 원만히 그분들은 지금 모델하우스에 있는 것은 비디오촬영을 했고 지금 현재 입주할 집에 대해서 비디오촬영을 요구하는데 자이아파트 측에서 비디오촬영을 허락하지 않아서 그동안 문제가 되어서 오후에 아마 그게 소장님이 허락한다고 해서 갖다가 또 공사 측에서 또 못하게 해서 또 중단되어서 다시 몰려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결을 해야 되는 것인지 그런 부분을 업체 측하고 원만하게 협의가 안 되는지 그런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진행사항과 해결방안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말씀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쨌든 매번 저번 주부터 우리 검단지역의 입주자분들께서 민원이 대거 발생을 하는데 우리 국장님을 비롯해서 과장님 그 다음에 팀장님들 고생이 많으신데 그런 것들이 우리 민원인들에게 한 치도 의혹이 없도록 우리 청에서는 공정성 있게 처리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지금도 잘하고 계시고 고생이 많으신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요구하는 사항이 핵심이 그런 것으로 인해서 자꾸 우리 청에 와서 저렇게 집단민원 농성을 부린다는 것은 우리 서구청 이미지 상에도 문제가 있고 민원인들의 그런 해결방안도 무엇인가 해결책을 세워야 되지 않겠나 그런 본위원의 생각입니다. 그 두 가지에 대해서 현대 힐스테이트하고 자이아파트에 대한 진행사항 해결방안 여기에 대해서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