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현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가 다른 어린이집 못지않게 굉장히 크게 벌이는 어린이집 같습니다. 공동육아나눔터도 제가 의회에 들어와서 계속 어머니들에게 이런 장소가 필요해서 저도 집행부에 계속 얘기를 했지만 이제 생긴 것이 망우본동 청사에 육아종합지원센터인데 거기서도 어머니들 불만이 조금 많았었거든요. 2시간밖에 사용할 수 없는 것은 우리가 원하는 게 아니다, 어머니들하고 어린이집 안 보내는 아이들 간에 계속 엄마들이 소통하고 있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하는데 이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과장님.
그래서 이런 것도 유지 발전시켜서 좀 더 확충될 수 있으면 더 확충도 하시고 그런 것도 장기적인 계획이 필요하고 또 관리, 아까 김진영 위원님께서도 지적했듯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동나눔터가 되어야 되겠다. 한정되게 신내3지구 이렇게 제한하지 마시고 우리 중랑구의 어느 누구나 어린이집을 보내지 않는 영아를 둔 젊은 부모들이 와서 소통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켜보시고 관리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