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네, 말씀 잘 들었는데요,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부분은 이건 예산하고 밀접한 관계인데 이제 근무를 하시면서 생각을 좀 바꿔야 되겠다. 자꾸 법대로 해서 돈을 이 사람을 줘야 된다, 주는 것만 생각 하시지 말고 이러한 대상자가 줄어들어야 하는 거예요, 줄어야. 그게 행정의 목표란 말이에요.
우리가 지원을 해서 생계보호대상자를 지원해 주는 것은 차상위계급으로 자꾸 올라가라는 거거든요. 이렇게 도와줘서 이 사람을 먹여 살리는 게 아니라 이 사람들이 구나 시에서 정부에서 지원을 해줘서 이 사람들의 삶의 질이 달라져서 여기 혜택에서 벗어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데 중점을 둬야지, 그냥 주는 것만, 받아서 주는 것만 역점을 둬서 일을 하면서 아무 행정에 발전이 없다, 이게 사실이에요. 나가 보면 다 눈으로 보실 거예요.
지역에 가보면 지금 우리 중랑구에도 외국 이주민이 엄청 많아요, 외국사람들이요. 웬만한 것 3D업종에는, 하물며 중랑구청 청소과에 쓰레기 수거하는 사람도 외국사람이야.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예산 추경에서 기회가 있어서 말씀을 드리니까 이러한 업무를 하시면서 좀 접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