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유만희 의원 발언
위원 과장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안내, 그런 것보다는 적극적으로 관여 그런 부분도 함께 병행해야지 “야, 이런 거 있으면 한번 해 봐라” 그런 거 보다는 이 사람들을 진짜 기억나지 않습니까? 세상에 그 사람들 노점상 전부 다 빌딩까지 지어서 권문용 구청장 시절에 빌딩 지어 놓고 안 들어간다고 해서 지금 다른 용도로 다 써버리고 그거 얼마나 낭비되는지 알아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노점상에 대한 대책이 상당히 오락가락하고 제일 안 되고 있다는 뜻인데 그분들을 전업할 수 있는 제도적 지원 이런 것을 건설과에서는 무조건 철거하는 게 능사가 아니고 그런 것을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런 부분을 앞으로 중점적으로 한번 검토해 보시고요. 두 번째 포장마차 밤에 파는 그런 노점하고 일반적으로 낮에 뭐 지금 당장도 우리가 매일같이 눈에 띠는 대치역 사거리 가보면 지금 거의 매일같이 와서 자판 펴놓고 그 다음에 거기에서 채소류 팔고 그런 거 눈에 계속 띠고 보잖아요. 그러면 지금 용역을 써서 13명 있다고 하는데 그 사람들 가면 어떤지 아세요?
우리는 눈으로 항상 보기 때문에 현장 목격해서 알아요. 무슨 뜻이냐면 이제 철거하라니까 실적은 있어야 되겠지. “야!
비켜 비켜 빨리 치워” 그냥 치운 걸 갖다가 사진 찍어 놓고 그 다음에 그러고는 실적했다고 갖다 내는 거예요. 그런 부분은 과장님 잘 알고 계시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