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선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상가번영회 회의를 내가 두 번이나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건물주들께서 이건 이해해 줘야 된다. 그래서 아마 거의 되는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 왜 우리 일원동의 전신주를 지중화를 해 줘야 될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우리 일원동에는 KTX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삼성의료원이 있어요.
삼성의료원에서 다시 또 외국인 병동을 지금 짓고 있지요. 그리고 전국에서 1일 1만5,000명의 내방객이 옵니다. 전국에서 옵니다.
일원동 먹자골목에서 뭘 먹어야 돼요, 라면을 먹든 식사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 강남에 들어오는 관문이 동남권의 관문이 일원동입니다, 수서·일원동이요. 그래서 처음에 오신 분들이 강남 모습이 이렇냐, 전신주에 전선들이 복잡하게 얽혀있고 말도 못합니다, 가서 보시면.
그리고 우리 거기가 먹자골목이 형성된 지가 24년 됐는데 단 한 번도 포장을 한 사실이 없고 쉽게 얘기하면 땜방이라고 그러지요. 그게 한 150군데가 있습니다. 제가 다 세어보고 전신주도 확인하고 했습니다.
우리가 예산편성을 해 주실 때 담당부서로서 이번에 우리 일원동이 밀렸어요. 밀렸는데 다음에는 꼭좀 서로 도로과랑 협조를 해 주셔가지고 전국에서 1만5,000명 오신 분들을 우리 일원동이나 강남에 첫 대면하는 것을 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