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게 중요한 게 300m이내에는 법적으로 돼 있기 때문에 서울시에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인근의 주민들이, 300m이후에 있는 주민들이 300m뿐만 아니라 300m이후도 그거에 영향이 있지 않느냐 라고 민원을 제기해서 시작된 사업이에요. 그렇다고 하면 이게 지금 그 내부에 있는 자료도 같이 하면서 외부에 우리가 했던 4년동안 했던 자료를 해서 우리 주민들의 건강이 심각하게 영향을 받는 거라면 당연히 매번 해서 라도 해야죠.
그렇지만 지금 이렇게 보면 작년에도 봤을 때 3년 동안 한 게 너무 변화가 없고 어떤 경우는 더 좋아졌단 말이죠. 그렇다고 그러면 큰 의미가 없는 조사였고 예산낭비 아니냐 이런 얘기에요. 그래서 명확하게 소신을 갖고 해서 설명을 해야 얘기가 되는 거지 어쨌든 보건소에서 이 업무를 맡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거에 대해서 명확한 소신을 갖고 하셔야지 우리 보건소장님께서 그렇게 엉성한 대답을 하신다 그러면 주민들을 설득할만한 자료가 하나도 없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