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동현 의원 발언
위원 김동현위원입니다. 아까 질의된, 보충된 내용인데요 지금 중국, 러시아, 미국, 일본 여러 가지 해외 관광객들이 의료를 위해서 오시는데 얼마 전 뉴스기사에서도 나왔지만 언어에 대한 불편함에 대해서 관광할 때 여러 지금 부족하다. 또 특히 숙박업소는 현재 포화상태고 숙박업소도 부족하다, 나오고 있는데 얼마 전에 전번 현판식 때 갔다온 데는 병원이 직접 호텔을 운영할 정도로 타 구에 그만큼 숙박업소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의사분들이 의술은 우수하신데 어학능력들은 영어나 이런 것들은 우수한 분도 있겠지만 현재 공부하는 지금 사람들은 앞으로 해외시장 열리니까 그 어학을 같이 하는데 지금 위의 의사분들은 그 세대가 아니란 말이에요. 어학에 어려움이 많이 있으실 것 같아요. 수술하실 때나 의료상담을 할 때, 실제로 현장 실태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