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영주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개포1,4동 출신 최영주위원입니다. 그간 1주일 동안 우리 국․과장님들 행감준비 하시느라 수고들 많이 하셨을 텐데 오늘 마지막 날 강평하는 날인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우리 국·과장님들한테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제 지역구가 개포1,4동 또 저층, 5개 노후단지로 쌓이다 보니까 우리의 숙원사업이기도 합니다, 주민의. 그래서 궁금한 부분 간략하게 주택과에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12월 7일 제20차 서울시도시계획위원회에서 개포1단지를 마지막으로 소형 평형 30%를 하는 조건으로 조건부 정비계획안이 통과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2, 3, 4, 시영 대부분 정비계획안이 통과돼서 2단지, 3단지 같은 경우에는 12월 30일 마지막으로 조합원 동의서를 받고 12월 20일 3단지는 조합설립인가 총회를 갖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서울시에서 개포 저층 5개 단지를 정비계획안 30%를 마치기 위해서 한 발짝도 앞으로 나가지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대부분 5개 단지가 조건부 승인이 났어요.
그래서 조합설립인가를 조합 총회 설립을 하고 나면 조합 이주가 조합원들 이주가 시작될 텐데 아시다시피 지금 현재 전세난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강남구에 1억 정도, 1억 정도 금액을 가지고 전셋집 구하기가 힘든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세입자들도 굉장히 조합원들은 괜찮지만 세입자들은 굉장히 근심에 차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현재 그러면 조합설립이 인가가 되고 나면 재건축이 추진이 될 예정인데 예를 들어서 어떤 단지부터 순차적으로 할 것이며 또한 몇 개월 단위, 예를 들어서 6개월이면 6개월 아니면 1년 단위로 할 것인지 그리고 전체 5개 단지에서 이주가 시작되면 세입자들 그런 우리 강남구에서는 어떤 대책을 갖고 계시는지 궁금해서 질의했습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