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지방자치제가 큰 거를 해서 정말 큰 정책을 펴서, 여러 가지로 전체적인 이익이 될 수 있게, 우리 지방자치에 이익이 될 수 있게, 그렇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지방자치제의 취지는 풀뿌리 민주주의입니다. 풀뿌리입니다. 그래서 골목상권 하나하나마다 살피는 게, 우리 공무원들이 해야 될 일이라고 저는 생각 하거든요.
국가에서 못하는 그런 부분들을 우리 지방자치제에서 해야 될 필요가 있는데, 제가 이제 그런 부분에서 한번 얘기를 해 보면, 물품을 구매하는 것도 우리 동네에서, 만약에 동네에서 구입한다, 구청 옆에서 구입한다, 그럼 구청 근처의 문방구나 뭐 꼭 한군데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여러 군데를 통해서 이렇게 구매를 해 주는 게, 대형마트를 피해서 그렇게 해 주는 게 결국은 골목상권을 살리는 거고, 그게 정신력이라 그럽니다, 정신력. 그래서 그런 부분을 기획경제국에서 좀 주도를 해서 동네에도 지금 우리 동주민센터의 동장님도 나와 계시지만, 동네에서도 마트에서 구입하기보다는 동네 문방구나, 동네 문구점이나, 동네 슈퍼에서 구입하는 것을 해 줘야, 우리가 전체적으로 정신적인 면으로 아, 이렇게 골목상권을 살려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 걸로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