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길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 그런 일자리는 그냥 이렇게 도네이션하는 거예요, 나눠주기 식이에요. 그냥 선심성 어떤 정책이 그렇게 가면 안 된단 말이에요. 말그대로 제가 우리 강남구 저 얘기도 했었잖아요.
자, 강남구에서 어떻게 어떤 특색이 있는 것을 가지고 어떻게 갈 것이냐? 뭔가 이렇게 준비를 하셔야지 제 생각에는 그것은 아닌 것 같아요. 제 생각입니다, 물론.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강남구에서 이번에 주력적으로 하는 것이 어떤 것인데 그쪽에서 많은 인력을 예를 들면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우리 지역경제과인가 어디서 패션에 관련된 예를 들면 구직, 잡콘서트를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그래 강남구에서 나는 패션 전공하는 사람이야, 어, 부산에서 패션 전공하고 목포에서 패션을 전공하는 사람이고 그럼 그들이 아, 잡콘서트를 하고 잡코리아에서 뭔가를 하는데 패션에 관계된 것은 강남에서 할 때 가야 돼, 그래야 거기에 대한민국의 모든 패션업계의 어떤 오피니언 리더들이 와서 그들을 보고 그들의 트랜드 그 다음에 그들이 뭐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그러면 강남구에서는 그런 잡콘서트를 해야 된다. 이렇듯이 아르바이트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강남구에서 뭔가를 진행하고 있을 때 자, 우리 강남구가 예를 들어서 이번에 한류에 관련된 것이에요. 그러면 관광진흥과 학생들한테 아르바이트를 한다든지 그러니까 나눠주기식 그냥, 그러면 그냥 돈을 주세요. 길거리 다니는 강남역 다니는 학생들한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어쨌든. 그 지금 바뀌셨다라고 하는 것도 물론 시행착오를 겪어야 되겠지만 해보시고 어떤 좋은 결과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사람이란 것이 어쨌든 추측을 하고 그 길을 피해나가는 것이 사람의 지적능력 아니에요, 그렇지요?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시고 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말씀해 주실 것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