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위원 조만간 이렇게 해서 계속 미루지 말고 제가 과장님한테 전화드린 지 거의 한 달 정도 됐습니다. 한 20일 정도 됐어요. 그 뒤에 어제도 똑같은 반복된 내용이지만 누구 한 명 나한테 와서 어떻게 진행사항이나 이런 이야기를 해준 적 한 번도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된다니까요. 왜 그렇게들 하십니까? 문제를 쉽게 풀어가고 우리 시에 꼭 필요한 사실이라고 구민에게 알리고 환경측정을 했더니 전혀 문제가 없다고 자료를 보여주고 이렇게 해야 된다니까요.
그리고 여러분들, 구민들이 물어보면 냄새가 난다고 하면 어떤 분이 대답을 그렇게 했는지 몰라도 “중랑천의 썩은 물이 냄새가 난다” 이렇게까지 어처구니없는 이런 답변을 해요. 저 창문 열어놓으면 굉장히 지독합니다, 여름에. 지독한 냄새를 제가 직접 맡고 있어요.
그런데 그렇게 답변하면 오히려 더 자극해가지고 이 문제가 풀어질 수 있겠습니까? 그것 아니잖아요. 100% 만족한 시설이 어디가 있겠습니까?
다 찬반이 있을 수가 있는 것이고 견해의 차이가 있는 것이고 다 이런데 이 부분을 큰 틀에서 우리는 한번 풀어가 보자, 이런 제안이니까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제가 어제부터 말을 많이 했는데 사실 청소행정과 고생이 많습니다. 저도 알아요.
그리고 서비스도 굉장히 좋더라고요. 요즘에 전화해서 ‘무단투기’ 하면 바로 와서 신속하게 처리해 주고 그런 부분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부분이 구민의 뜻과 바람이 구정에 중심이 되는 행정, 이것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