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지금가지 우리 구의 여러 가지 내용을 알기 때문에 선뜻 제가 나서서 선출직으로서 떳떳하지 못한 이런 내용일지 모르지만 선뜻 어느 편에 서서 제가 말을 안 했습니다. 듣고 우리 집행부의 하는 방향이 어느 정도 일리도 있는 것 같고 또 우리 주민들의 주장도 일리도 있고, 안전과 환경 그 중요한 것이 어디가 있겠습니까? 우리 집의 가장 안전이 내 가족, 친척, 내 주변에 안전이 문제가 된다면 가만히 있을 사람이 누가 있어요, 없잖아요.
그런 부분 가급적 삼가 주시기 바라고, 그러면 직송부분은 많은 예산이 수반되고 건강하고 관련된 수은 문제는 측정을 해 보니까 별 문제가 없다, 지금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계신데, 그러나 주민들은 계속 들끓고 계속 더 강화되고 있는 것 같아요. 모임이나 이런 것들을 자주 해 가면서 저에게 찾아오고 전화도 하고 계속 그런 것이 비일비재 하는데 과연 이 부분을 어떻게 해소를 우리는 해야 될 것인가, 저는 이렇습니다. 구민의 뜻과 중심이 우리 구정에 가장 중심이 되면 그 이상 이상적인 것은 없어요.
그러나 우리 구민의 전체적인 의견이 담긴 것은 아니잖아요, 그 부분이. 그러나 소수의, 한쪽 면목동 지역에 속해 있는 뜻이더라도 우리 관련 국에서는 이 부분을 대화와 타협으로 풀어갈 수 있는 그런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기본설계를 하고 실시설계를 해서 사업진행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먼저 소통을 하자니까요, 소통.
어제부터 제가 강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소통을 하자는 것입니다. 지금 충분히 제가 이야기를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