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위원 사실 그렇습니다. 방금 우리 과장님께서 이야기했듯이 사견과 선동이라는 표현을 썼어요. 매우 심각한 이야기입니다, 이 내용은.
우리 구민들 2,066명의 서명이 담긴 자료를 여러분이 저한테 제출을 했어요. 이것을 선동이나 사견으로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이것은 부서장으로서 적절치 않은 내용입니다. 저도 여기다 서명하고 저도 그 부지를 앞으로 시정조치 해달라고 이렇게 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왜 구민의 뜻을 사견이나 선동으로 이렇게 받아들입니까? 이 안에 충분한 내용을 다 직시를 해서 그것을 충분히 읽고 주민들이 다 공감해서 서명을 한 것인데 이것을 사견이나 선동이라고 이야기하니까 대화가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대화를 거절하고 있잖아요.
제가 어제 그랬잖아요.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어라, 소통을 하게 되면 모든 것이 안 풀릴 것이 없다니까요. 여러분들 사고가 사견이나 선동으로 이야기하니까 선동이 지금 그 자리에서 써야 될 내용은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