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위원 그 자료를 저에게 제출해 주시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우리 중랑구의 음식물 자원화시설도 조금 전에 설명을 들었고 어제 저도 충분히 이야기를 많이 드렸습니다. 그러나 마치 자원화시설을 중간집하장 개선사업 이쪽으로 옮기는 듯한 이런 느낌을 받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너무나 잘 알다시피 면목7동, 면목2동, 면목5동 그리고 면목4동, 저도 인접해 살고 있습니다. 어저께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저는 관에서 이렇게 공적인 어떤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전면에 전혀 나서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의 수위가 좀 더 높아지고 있어요.
저에게 전화가 오기 시작했고 저희 집 앞을 찾아오게 됐고 또 오늘 아침에도 전화가 와서 “어떻게 진행된 것이냐?”, 그래서 “여러분들이 정말 바라는 것이 뭐냐?” 물어봤더니 조금 전에 부서장께서 이야기했듯이 1번 직송, 그러니까 이곳을 전부 폐쇄해 달라는 것이지요, 그분들의 바람은. 그리고 두 번째는 조금 전에 금방 부서장께서 이야기했지만 우리 인체에 해로운 유해물질이 계속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심각한 수준이다 지금 이렇게 여론이 돌아오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 꼭 이곳에, 지금 구민들의 의견이 들끓고 있으니까 직송을 혹시 검토해 본 적은 있는지, 머지않아 구청장님 면담 등등 여러 가지 이런 시간들을 갖게 될 텐데 혹시 검토해 본적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