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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길영 의원 발언

216회 제운영위원회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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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경비를 할 수 있는 인원이 없잖아요. 그렇죠? 그럼 방법론적으로 다 있어요.

본회의 하는 동안만 용역 업체한테 맡겨가지고 청사방호를 뭐 용역 그러니까 용역을 써 가지고 용역 계약에 의해서 1년에 12번 하니까 청사방호를 한다든지 그건 그런 식으로 하면 되는 거고요. 방법론적인 것은. 저는 뭐냐하면 사무국직원들, 그러면 그걸 못한다 그런 방법을 못한다.

예를 들어서 청사방호 경위를 채용을 못한다. 인원 수 T/O 때문에, 총 38명이기 때문에. 그러면 다른 방법이 또 있을 거 아니에요.

그걸 못하니 그런 기능을 갖고 있는 직원들을 같이 상주시켜서 근무를 한다든지, 그렇죠? 지금 4층에는 제가 지난번에 들어 갈 때에는요 제가 밤에 9시인가? 9시에 왔는데 문이 열려있어요, 4층은.

아무도 없어. 문은 열려있고 아무도 없고 금요일이었던 것 같아요. 그러면 의원님들이 왔다가 나가실 때 아, 문을 잘 챙겨야 되겠구나 이런 생각 가지면 좋은데 바쁘게 왔다갔다 하면 또 그걸 못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럼 뭔가 그거에 대한 어떤 시큐리티들이 있어야죠. 지금 뭐 그냥 오픈되어 있는 곳이지 사실 여기가, 맘만 먹으면.

의원님들 얘기하는데 뒤에서 4층에서 또 얘기하는 공간이 있어 가지고 얘기하다 보면 노숙자가 올라와서 거기 뒤에서 자고 있고.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