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윤숙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다른 것이 아니고 지금 어찌되었든 복지서비스과에서도 다문화에 관해서 굉장히 크게 생각하시고 우리 청장님께서도 다문화에 관해서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시는데 아까 이종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랑랑축제 그게 저희가 8회까지 했는데 중간에 시비가 끊긴다는 이유로 중간에 그만 두었던 같습니다. 지금 랑랑이라 하는 것이 너랑 나랑 우리랑이라는 다문화적인 그것도 있고 하니까 서곶문화예술제를 하면서 그것을 가미를 해서 이왕이면 서구에 랑랑축제 있다는 것은 서구 구민들이 거의 다 아시는 부분이고 중간에 없어진 것에 대한 이유는 잘 모르시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같이 이어 갔으면 그리고 지금 부평의 풍물축제나 중구의 소래축제 같은 경우는 지금 축제를 굉장히 활성화해서 국비까지 지원받고 있는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도 무엇인가 축제를 하나할 때에 좀 내실 있게 잘해서 그러니까 처음에는 아무것도 구비가지고만 해야 되겠지만 좀 크게 한다고 하면 저희도 나중에 그런 부분은 조금 가미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한번 질의 드려 봅니다. 과장님 생각이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