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종열 의원 발언
위원 이종열위원입니다. 저는 의회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의회 직원들이 이렇게 근무하는 걸 보면 본위원도 부하직원을 100여명 거느리고 있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아무리 주민의 복리증진과 아니면 구의원들에 대해서 공무원이라고 하시면 사조직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면이 있더라 라는 걸 2년여 동안 의원생활을 하면서 느꼈습니다. 이제는 저도 어느 덧 2년 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반복된 리바이브 되는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만 직원들에 대한 어떤 프로다운 프로가 상당히 상실되고 있지 않느냐, 즉 무슨 얘기냐면 최고 책임자가 국장님이시면 전임 국장님과 현재 국장님을 비교를 해 볼 때 직원들이 의원들한테 대하는 거라든가 이런 것들이 너무나 편파적이지 않나 이렇게 제가 확실하게 짚고 싶습니다.
이 문제는 본위원이 몇몇 직원들한테도 얘기했습니다만 또 현재 우리 집행부도 마찬가지예요 의장을 비롯한 운영위원장이나 각 위원장들, 의상단 회의를 물론 안 해봐서 모르겠습니다만 의상단 회의에서 어떤 얘기가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운영위원장이든, 국장이든 인사권과 그 직원들과 같이 구청장하고 교류를 많이 한다고 그래 가지고 나름대로의 정책을 펴는 것들이 상당히 미흡한 점이 없잖아 있다.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자세한 사항을 본위원이 하나 씩, 하나 씩 꼬집어서 얘기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 왜 본위원은 거기에 대해서 인사권도 없고 선출할 만한 것도 있고 정보도 상당히 늦고 이런 것들이 한 2년여 동안 하면서 상당히 문제점이 도출되고 있지 않느냐 그래서 각자 내부에서는 기타 의원들이 운영위원장이나, 의상단이나 국장이 모른다고 하더라도 저희들이 모르는 것만은 아닙니다.
다 알고 있지만 저희들이 꿰뚫어줘야 될 업무냐, 아니냐를 판단하기 때문에 말 않고 있는 거지 다 알고 있습니다. 상당히 심각하게 돌아가는 문제가 현재 우리 강남구의회 조직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은 본위원이 얘기하는 것이 왜 이종열위원만 저러나 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또 충분하게 깨우쳐서 이런 거를 한번 정도는 리바이브 할 수 있는, 변화를 줄 수 있는, 개혁을 할 수 있는 이런 것이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무리 내부 업무가 잘한다 하더라도 편파적인 그 인선작업을 한다든가 원하지 않는 조직에 대해서 한 간부가 너무나 그 뭐 예우를 해 준다든가 이런 것도 한 34명이 근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본위원도 전자에 수많은 직원을 거느리고 인사권도 갖고 있고 해 보고 있습니다마는 상당히 그런 면에 미흡하지 않느냐 그러기 위해서는 너무나 골고루 인사정책이 쓰여지지 않다는 게 가장 원인인 것 같습니다, 다. 그거를 내가 학연·지연을 떠나서 이야기하기 이전에 골고루 편파적인 인사가 되어야 되는데 우리는 지금 편파적인 인사가 되지 못하고 있다.
이 문제를 분명히 본위원도 계속 깨우치게끔 본위원도 기왕 얘기를 하고 싶어서 내가 지금 올라왔는데 하나 했으니까 운영위원장님이나 국장님이나 그런 문제에 대해서 한번 정도는 재고해 볼 만한 시간적인 여유를 가질 때가 됐구나 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 제가 여기서 여기까지만 제가 얘기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