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형렬 의원 발언
위원 박형렬 위원입니다. 보고하시느라고 과장님 수고 많으셨고 354쪽에 미술장식심의위원회 또 지명위원회 이것은 처음 들어본 얘기이니까 한번 위원들 명단을 저를 주시고 그 다음에 356쪽에 서구 문화원 육성 전시장 같은데 가려면 장애자들은 어떻게 가나요. 지하에 있는데 장애자들은 어떻게 가야 되겠어요.
장애자 휠체어 타고 온 사람들 그래서 거기다 엘리베이터를 하나 설치해야 될 것 같더라고요. 장애인들도 그런 관람 혜택을 줘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문화예술회관이 이사를 안 간다면 어디 이전하고 그런 계획이 없다면 조속히 그것을 만들어서 추경이라도 편성하든지 이 안에 넣어서 엘리베이터 설치를 해줘가지고 장애우들도 관람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십사 상당히 계단도 가파르고 우리도 조심조심 내려가야 내려가지 장애인들은 접근을 못하겠더라고요.
참고하시고 그 다음에 합창단 얘기인데 저번에 행정감사에도 나왔는데 지휘자가 월급을 많이 받는다고 해요. 그렇죠? 지휘자가 백만원 정도 수준이면 되는데 50만원 정도를 더 받는데 그 50만원이 왜 그랬냐고 했더니 남성 합창단을 지도한다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지도도 않고 여성하고 같이해서 시간도 특별히 배정한 시간도 없고 같이 하니까 그것은 50만원 정도는 부당하지 않느냐 과잉 지출한 것 아니냐 이렇게들 얘기하고 있더라고요.
그렇죠? 그 예산을 검토를 해야 되겠고 그 다음에 활동 지원비에서 차비를 2천원씩 주는 것 같아요. 버스비를 2천원씩 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