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네, 홍성욱 위원입니다. 아까 18개소 정도 했는데 왜 여기는 나가느냐는 말이에요, 안 나가면 다 안 나가고 그런 부분이 잘못됐다는 거예요, 다 그 에어로빅 운동하고 그러는 사람들이 불만이에요, 어딘 주고 거긴 회원이 없는데 뭐 어쩐대 동네에서 이러니 이분화 시키느냐는 얘기예요. 과장님 업무 아직 파악이 안 되셨는데 앞으로 어떠한 일을 조그만 일을 하시더라도 사소하게 보시지 말고 이 결과론이 우리가 이렇게 했을 때 이 결과가 파급효과가 어떻게 될 것인가 거기까지 검토하시고 또 해당지역이 있어요, 해당지역 구의원이 일을 하는데 일을 하지 말라고 하지는 않을 거예요.
그럼 의논을 해가지고 이 지역이 이런 게 민원이 들어와 있으니 의원님 어떻게 생각하느냐 같이 토론도 하고 우리 본 의원이 몰랐으니까 우리 조회선 의원도 그 내용을 모를 거예요, 그리고 이 사람들이 지역에 나가서는 무슨 소리를 하느냐면, ‘뭐시기, 뭐시기 있는 사람이 해서 해 주기로 했다.’, 이게 말이 되냐는 말이에요, 자꾸. 구청이 어디 정치하는 사람 밑에 하수인이에요? 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