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그 하나 해 주는데 위치도 봐야 되고 그 자리에서 몇 m 본 위원이 알아듣기로는 그 옆에 근처에 어디에다 해 준다고 하는데 장소가 한 뭐 1km, 1km가 됐든지 거리가 있어야 되는데 그 근처에다 해가지고 뭐 이거 싸움만 주민들 싸움 붙이려고 하는 건지 그러한 노력은 깊게 깊이 들어가서 검토해야 돼요, 지역주민들이 운동을 해서 건강도 있지만 스트레스예요, 서로 알려고 그래서 네 거 내 거 따지고 그 사람들 시설 또 해 주지만 이쪽에 있던 사람들 기본시설 또 보수 또 해 줘야 되잖아요. 그냥 가서 단상만 갖다 던져놓는 게 아니라 지금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마이크장치도 해야 되고 전기장치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관리감독이 힘들어요, 쉬운 게 아니에요, 그러한 일을 하실 때는 검토를 좀 하고 지역의원들도 모르잖아요, 항간에 별의별 소리가 다 들려요, 이 자리에서 내가 본 위원이 발설할 수가 없는데 뭐, 뭐 어떤 사람이 해 준다 이것까지 거론해 가면서. 그러면 지역을 이러한 문제를 갖고서 정치화 하는 거 아니냔 말이에요, 그래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해요?
그걸 뭐 행정부에서 우리 중랑구에서 부추기는 건가 누가 얘기하면 되는 거예요? 단순한 결정을 어떻게 어떤 분이 결정하시는 건가? 한번 과장님 누가 어떤 선에서 결정을 해가지고 하시는 건지 내가, 하기로 했다고 하니까 어디까지 구청장이 했는지 국장이 했는지 과장이 했는지 담당이 했는지 얘기를 한 번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