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네, 홍성욱 위원입니다. 마무리 하겠습니다. 어떠한 엘리베이터 사업이라든지 어떠한 사업이든지 했을 때 주는 중랑구청이에요, 그러면 주가, 자체가, 본 자체가 몰랐을 경우에 그냥 던졌을 때는 그 사람 맘대로 라는 거예요.
내가 어떠한 일의 내용을 알고 저 사람을 시켰을 때 이게 예산집행의 제일 적절한 방법이에요, 내가 알지도 못하고 모르니까 알라고 노력도 안 하고 저 사람한테 맡기고 보자 이게 간단해요, 알라면 뭔 큰 지식 필요 있는 게 아니에요, 엘리베이터회사 4개 업체 해가지고 확인해 가지고, 우리 중랑구청에서 이렇게 이렇게 어디 동에 어떤 위치에 어떻게 하려고 그러는데 어떠한 위치가 제일 적정이고 모양도 어떻겠고 어떻겠는가. 이거에 대한 설계를 한 번 뽑아 달라, 돈 안 들어가요. 네?
그 사람들 물건 팔려고 자기네들이 다 알아서 정리하고 해가지고 온다고. 그러면 그냥 일반 업체에다 지금 리모델링을 하고 있는 업체한테 주면 그 사람들은 그냥 하는 게 아니에요, 자기 이익분야를 빼야 돼, 어떻게든지. 외부공사하면서 추가공사하는 것도 먼저 공사비에다 추가 될 거 아니냐고.
건축업자들이 돈이 남는 게 추가, 추가 해가지고 돈이 남는 거예요, 그런 부분들을 정리할 부분은 정리해가지고 진짜 안타까운 게 구 행정이 전문성이 없다는 거예요, 조금만 신경 쓰면 전문성, 전문성 별 거 아닙니다. 내가 무언가를 알고자 했을 때 아는 것이지 아니 그렇게 힘들어? 인터넷 들어가서 키보드 한 번 때리면 다 나오는 걸, 대한민국 시세가 다 나와요, 그죠?
그러니까 과장님 그러한 부분을 검토하셔가지고 이 금액이 적다고 그러면 적은데 지금 아까 엘리베이터가 5,000만 원이라고 했잖아요, 5,000만 원이라고 쳤을 때 외형공사가 8,000만 원이에요, 그죠? 외형공사, 1억 3,000이니까. 이게 맞는지 타당성 있는지 나중에 사후에 …… 확인할 거예요.
그러니까 신경쓰셔가지고 전문가 많아요, 아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 네, 이상입니다. 답변 필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