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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유만희 의원 발언

216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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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보육정책이 상당히 왔다 갔다 하는 게 몇 가지가 지금 중요한 게 있어요. 취약계층 어린이집을 운영한다고 해서 시간연장 영영아 쭉 한다고 그랬는데 실제로 보면 내년에 2013년 예산을 보면 다 예산을 줄였어요, 이게. 예를 들어서 한번 잘 보세요.

아까 시간연장 어린이집도 그랬고 장애아, 영영아, 휴일어린이집 운영한다는 것도 30개 반을 운영한다고 예산을 세웠는데 내년에는 2013년에는 12개로 반 이상을 더 줄인다고 돼 있고 또 하나는 뒤에 좀 기록했다가 문서를 주시라고 내가 다시 확인하려니까 복합시설 취약환경어린이집 운영비도 지금 2012년도 올해는 15개를 지원하고 있는데 내년에는 3개소 밖에 안한다고 지금 12개를 줄여버린다고 돼 있고 그 다음에 지금 구립어린이집 초과근무 교사 석식비 지원을 올해는 450명 했는데 이번에는 250명으로 또 반으로 확 줄여버렸어요. 그 다음에 제일 중요한 게 이것은 꼭 확인해야 하는 건데 중요한 게 뭐냐면 영유아 유기농 식자재 지원을 4,100명을 하다가 올해 3,650명으로 줄였어요. 그것은 뭐냐면 이것이 분석이 어려운 게 과장님 꼭 분석을 해주셔야 할 게 4,100명의 어린이집에 애들이 있다가 강남에 가면 갈수록 지금 어린이집에 확 500명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지금 3,600명 밖에 편성을 안 한 거 아닌가.

지금 대기 아동이 기 백명 있다고 그래가지고 계속 늘린다고 그러는데 실제적으로 예산편성 한 걸 보면 어린이들이 팍팍 줄어가고 있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한번 보시죠. 다른 거는 나중에 서류로 내시고 영유아 유기농 식자재 지원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우유인가?

그거 5,000원짜리. 그런데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