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5분자유발언
조요한 의원 5분자유발언

장복성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1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존경하는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의정활동에 바쁘신 중에서도 본 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의원연구단체 “밀물” 활동계획 및 연구비 지급의 건에 대한 심의의결을 하고자 소집되었습니다. 1. 의원연구단체 「밀물」 활동계획 및 연구비 지급의 건【강찬배 의원외 5인 발의】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의원연구단체 「밀물」 활동계획 및 연구비 지급의 건”을 상정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의원연구단체 “'밀물”의 회장이신 강찬배 의원님께서는 발언대 앞으로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찬배의원
살기 좋은 목포를 열어가는 의정포럼 ‘밀물’ 대표를 맡고 있는 강찬배 의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살기 좋은 목포를 열어가는 의정포럼 ‘밀물’ 연구회는 목포시의회의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지원규칙에 의거해서 의회사무국에 등록 신청하였습니다. 연구주제 및 내용은 먼저 관광분야에서는 고하도와 북항유원지 개발사업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연구하겠으며, 경제 분야는 롯데아웃렛 입점으로 인한 지역상권 황폐화 해소를 위한 목포 경제의 장기적 활성화 계획과 신항만 배후단지 개발을 통한 물류산업 활성화 방안 및 대양산단 분양 활성화를 위한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연구하겠습니다. 이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목포의 현안을 진단하고 토론 및 세미나를 통해 목포의 발전을 위한 방안을 도출해 내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연구를 통해 목포시가 서남권에서 관광 및 경제 분야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도시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방안을 창출해 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연구단체의 구성은 이기정 관광경제위원장님, 정영수 의원님, 김금자 의원님, 김종선 의원님, 김휴환 의원님 그리고 저를 포함하여 여섯 분 의원으로 돼 있습니다. 사업기간은 2017년 2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약 1년간으로 잡혀 있으며 연구방법 및 세부계획은 연구활동계획서를 참고해 주시고, 연구활동비는 450만원으로 산출내역 또한 연구활동계획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살기 좋은 목포를 열어가는 의정포럼 ‘밀물’의 연구활동 계획서가 원안 가결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장복성위원장
예, 강찬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 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재용 위원님.

이재용위원
예, 이재용 위원입니다. 먼저 회장님께 묻겠는데요. 지금 이렇게 신청하신 기간이 1개월 정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다고 한다면 우리 의회에 관광경제위원회가 구성이 돼서 지금 위원님들이 활발히 활동을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상임위 위원들과 간담회나 충분한 협의는 하셨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 한번 해주십시오.

강찬배의원
우리 연구단체는 말 그대로 의원님들이 연구를 하는 단체입니다. 의원님들 스스로 연구를 해서 상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으로 의정을 펼 수 있는 그런 보조역할을 하는 것이 연구단체다, 이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일각에서는 상임위하고 업무가 중복되지 않냐라는 의견이 있습니다만 상임위원회하고 우리 연구단체하고 업무 자체가 다릅니다. 여기는 연구단체고 상임위원회에서 업무를 진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우려는 안 하셔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요. 특히 관광경제 위원장님이 저희 회원으로 입회를 하셨는데 관광경제가 좀 더 활기 있게 할 수 있도록 위원장님께서도 적극적으로 모임에 이렇게 같이 하셨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재용위원
지금 그래서 항간에 언론 쪽에서도 이야기가 제기되고 있습니다만 상임위 무용론까지 제기가 되는 것으로 파악이 되거든요. 그런데 이러한 단체모임이 전 의회에서 이렇게 진행이 되어왔는지 이것을 알아보니까 처음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비파연구회가 지금 구성이 돼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되면 2개 단체가 상당히 더 노력을 많이 해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방금 회장님께서는 경제 분야, 관광 분야, 이 분야가 상당히 광범위하지 않습니까. 광범위하다고 저는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떠한 분야, 이렇게 어떤 분야를 좀 짚어서 해주시면 좋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하는데 너무 광범위하게 경제, 관광 이렇게 보니까 상당히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강찬배의원
예, 이재용 위원님의 말씀을 충분히 이해를 하겠습니다. 저희가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이 되고 많은 우리 목포시민이 거기에 따르는 희망 또 거기에 따르는 부가가치를 기대를 했습니다. 그래서 초창기에 개통이 됨으로 해서 북항 쪽이 엄청난 관광객이 밀려들었습니다. 그러나 전혀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한꺼번에 관광객이 밀리다 보니까 거기에 따르는 부작용이 이루 말할 수 없이 나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결국에는 목포의 이미지만 나빠져 버리고, 준비를 안 했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지금 관광객들을 군산, 외지로 많이 뺏겨버린 그런 상태가 됐습니다. 그때 당시에 조금만 연구하고 준비를 했으면 그런 관광객들을 목포로 유인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우리 케이블카도 물론 상임위원회에서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상임위에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이 연구해서 그 상임위원회에서 활동을 또 해주셔야 된다고 봅니다. 케이블카가 내년에, 아직 착공은 안 했습니다만 내년에 케이블카가 개통을 한다고 봤을 때 그런 전철을, 앞전의 전철은 밟아서는 안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그런 준비를 철저히 해서 상임위원회에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뒤에서 서포트하는 그런 연구모임이 되겠다 하는 것이 생각이고요. 또 경제를 보면 지금 목포가 아주 심각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심각합니다. 앞으로 이 문제를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우리 의원들, 우리 연구모임뿐 아니라 우리 목포시의회 22명 의원 전부가 고민을 해야 될 상황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목포가 현재 생산은 없는 완전히 소비도시로서 그런 기능밖에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목포를 좀 더 생산성이 있는 그런 도시로 만들어 나가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연구도 좀 해야 되겠다 그런 뜻에서 우리가 이 모임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구성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4선이고요. 우리 이기정 위원장이 3선이고 정영수 의원이 재선이고 또 김휴환 의원, 김종선 의원 이렇게 초선이고 하여튼 다양하게 이렇게 구성이 돼서 서로의 마인드를 축적할 수 있는 그런 토대가 마련됐지 않느냐, 그렇게 해서 또 상임위원회 가서 열심히 또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우리가 조금 조성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중복되고, 상임위가 중복되고 하는 그런 우려는 저는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을 충분히 고려해서 저희 의정활동을 또 펼쳐나갈 것이고 연구활동을 펼쳐나갈 것이고 또 밀물 연구회가 있습니다. 밀물 연구회하고도 교류를 통해서….
「비파」하는 위원 있음
아, 그 비파연구회하고도 교류를 통해서 서로 상호보완적인 그런 역할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재용위원
예,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장복성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 노경윤 위원님.

노경윤위원
아까 설명하실 때요. 제가 받아 적는다고 적었는데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을 못해서요. 경제 분야에 보니까 아까 말씀하실 때 롯데마트가 들어옴으로 인해서 목포시 지역경제가 어려우니까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해서 연구를 하시겠다고 그런 말씀이 있으신 것 같고, 그다음에 또 다른 대양산단 관련해서 말씀이 있으셨고 일자리 창출 분야의 말씀이 있었어요. 그런데 진짜 롯데마트가 들어옴으로 인해서 목포시에 미치는 영향이 대단히 클 것으로 예상은 됩니다. 그런데 우리 연구회에서 이 문제를 어떤 방법으로 해결할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저는 예상이 되거든요. 그렇지만 대안을 제시한다는데 이 연구를 해서 대안이 나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동안 연구를 하게 되면. 그렇다고 한다면 예를 들어서 전문가들을 모셔서 의견도 듣고 또 우리 연구단체에서 어떤 사항들을 파악을 해서 현재 롯데마트가 들어섰는데 목포 하당 신도심권하고 구도심권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 목포지역 소상공인들이 살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안들이 나와야 될 텐데 그렇게 쉽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다음에 일자리 창출 문제, 이 문제는 뭐 사실 목포시 같은 경우는 기업도 없고 또 그동안에 일자리 창출 분야에 대해서 목포시가 매년 일자리 창출을 한다고 하지만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라든지 좋은 일자리 창출이 그렇게 안되더라고요. 결국은 공공근로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 외에는 목포시가 사실 일자리 창출에 대해서 내놓은 게 없어요. 결과물도 없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이 연구회에서 진짜 분야를 넓게 해서 무슨 결과물이 나올까 하는 것에 대해서는 좀 회의적인 생각을 갖습니다. 그래서 연구 분야를 좀 축소해서 정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어쩌냐, 제 개인적인 생각이 들어요. 지금 현재 보면 관광 분야만 해도 사실 쉽지 않거든요. 말이 쉽지. 관광객도 케이블카가 오면 연간 시에서 주장하는 대로 하면 엄청난 관광객이 들어오는데 그게 쉽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여튼 연구회가 구성이 되면 처음에 할 때는 이렇게 한다고 하더라도 어떤 분야를 한 분야로 집중해서 하는 것이 좋겠다, 왜냐하면 관광객이 지금 들어오게 되면 케이블카를 타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고하도도 어떤 방향으로 개발을 해야 될 것이고 그분들이 시내권으로 들어와서 상권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준비를 해야 될 것인지에 대한 그런 여러 가지 문제 제기가 따를 것 같아요. 결국은 이제 그러다 보면 또 시내에 그분들이 와서 장사가 돼야 되는데, 아침에 저도 수상 브랜드계하고도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 말만 브랜드계를 만들고 지원센터가 있지만 결과물이 사실은 그렇게 많지 않더라고요. 지금 현재 굴비하고 그다음에 젓갈 액상으로 하는 것하고 분말하고. 그것 특허출원해서 앞으로 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전에 그것보다 먼저 돈을 안 들고 할 수 있는 수협하고 협의를 해서 관광객들이 오게 되면 포장을 소포장을 한다든가 해서 관광객들이 쉽게 접근해서 쉽게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경제하고는 연관이 되지만 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더 집중적으로 연구를 하면 어쩔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강찬배의원
예, 우리 노경윤 위원님도 같이 했으면 훨씬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대표라고 해서 저 혼자 이렇게 저렇게 할 수는 없는 것이고 우리 회원들 저를 포함해서 여섯 분이 치열한 토론을 통해서 거기에서 모든 것을 만들어 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복성위원장
노경윤 위원님, 질문 끝났습니까?

노경윤위원
예.

장복성위원장
또 다른 질문? 없습니까?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한 질의ㆍ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강찬배의원
감사합니다.

장복성위원장
돌아가셔도 돼요. 끝났으니까요.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ㆍ답변이 종결되었으므로 이의 여부를 묻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의원연구단체 「밀물」 활동계획 및 연구비 지급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한 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이재용위원
아니, 위원장님. 정회를 선포하셔서요. 위원님들 나가셨으니까…. 예, 토론을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토론?」하는 위원 있음

장복성위원장
예, 알았습니다. 충분한 협의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의사일정 제1항 “의원연구단체 「밀물」 활동계획 및 연구비 지급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한 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정회시간을 위해서 충분한 논의를 했기 때문에 결정한 바가 의사일정 제1항 “의원연구단체 「밀물」 활동계획 및 연구비 지급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위원 여러분! 회의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11시 21분 회의중지
11시 39분 계속개회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여인두위원
위원장님.

장복성위원장
예.

여인두위원
한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제가 사전에 위원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어야 되는데 사전에 말씀을 못 드리고,

장복성위원장
아니, 이 회의하고 상관있어요?

여인두위원
아니요. 이것하고는 상관없어요.

장복성위원장
그러면 다 끝내고.

여인두위원
속기를 남길 필요도 있는데…. 예, 그렇게 합시다.

장복성위원장
이상으로 제331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11시 41분 산회

여인두출석위원
김휴환 장복성 이재용 주창선 노경윤 임태성
아닌
아닌위원
의원 강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