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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216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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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일단 133쪽에 언론매체를 활용한 강남관광마케팅인데 여기 보면 기자 및 관광바이어 초청 팸투어가 약 상․하반기 1번씩 해 가지고 2회가 돼 있는데 저절로 선정이 되는 강남이기는 하지만 우리는 좀 여기에 너무 인색한 것 같아요. 꼭 여기에서 기자나 관광바이어만 초청을 하잖아요? 요즈음은 각 지자체별로 우리로 말하면 강남그린웨이처럼 그런 길들, 제주 올레길이 히트상품이 되고 나서부터 다 하면서 팸투어로 굉장히 많이 초청을 해요.

그런데 우리 강남은 와서 돈만 써주기를 지금 바랄뿐이지 유치만 할려고 할 뿐이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일반인들 특히 우리 대한민국의 다른 분들을 위해서도 이런 것을 한번 기획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일단 들고요. 관광을 활성화 시키는데 있어서는 강남을 널리 홍보하는데 있어서는 어느 정도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까 여러분들께서 종전에 주신 자료를 보면 싸이 섭외료 같은 것이 포함되어 있고 그러는데요.

우리가 아무리 재능기부라고 하지만 연예인들 같은 경우는 굉장히 자존심이 큰 문제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우리는 진짜 덤으로 많이 강남이 싸이덕분에 많이 알려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여러분들이 좀 현실적인 예산을 편성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떻게든지 긴축예산을 편성을 했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것은 우리가 나중에 따로 심의를 해야 되겠지만 147쪽에 2013평창동계 스페셜 올림픽 지원 이거에 대해서 이게 나라에서 권장한다든가 이런 것은 없는데 우리가 자발적으로 지금 알아서 하는 프로그램입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